피앤피뉴스 - 올해 국회직 9급, 4천88명 첫 시험대 올라…4개 시험장서 결전

  • 맑음대구21.3℃
  • 구름많음천안18.1℃
  • 흐림추풍령19.7℃
  • 구름많음북강릉22.8℃
  • 구름많음순천17.4℃
  • 맑음장흥19.8℃
  • 구름많음경주시17.6℃
  • 맑음청송군14.2℃
  • 구름많음함양군17.4℃
  • 구름많음진주17.3℃
  • 구름많음홍천19.3℃
  • 구름많음문경20.6℃
  • 흐림동두천16.8℃
  • 구름많음춘천18.2℃
  • 구름많음정선군20.0℃
  • 맑음북부산18.7℃
  • 구름많음의성15.6℃
  • 맑음밀양18.5℃
  • 구름많음세종17.8℃
  • 맑음부산21.8℃
  • 구름많음고창군16.3℃
  • 구름많음원주20.9℃
  • 구름많음의령군17.3℃
  • 구름많음광양시20.9℃
  • 구름많음고창16.9℃
  • 맑음정읍17.1℃
  • 구름많음영주20.7℃
  • 맑음영덕21.0℃
  • 구름많음영천18.1℃
  • 구름많음서산19.9℃
  • 맑음보성군21.1℃
  • 구름많음서울18.4℃
  • 맑음여수22.2℃
  • 구름많음남원19.7℃
  • 맑음거제19.4℃
  • 맑음완도20.9℃
  • 구름많음김해시20.1℃
  • 흐림고산22.8℃
  • 흐림서귀포22.9℃
  • 구름많음충주20.6℃
  • 흐림이천20.7℃
  • 구름많음백령도17.7℃
  • 맑음해남19.1℃
  • 흐림인천18.4℃
  • 맑음울산18.5℃
  • 맑음봉화13.7℃
  • 구름많음태백17.4℃
  • 구름많음홍성21.0℃
  • 구름많음대전19.3℃
  • 구름많음영월17.1℃
  • 구름많음순창군17.4℃
  • 맑음임실15.3℃
  • 맑음창원20.7℃
  • 흐림파주15.6℃
  • 구름많음포항21.6℃
  • 맑음고흥18.8℃
  • 흐림양평21.2℃
  • 구름많음북창원21.3℃
  • 맑음합천19.0℃
  • 맑음울릉도22.4℃
  • 흐림대관령16.7℃
  • 흐림강릉23.6℃
  • 흐림동해22.7℃
  • 구름많음북춘천17.6℃
  • 맑음광주19.7℃
  • 맑음장수13.2℃
  • 구름많음보은16.3℃
  • 구름많음울진20.7℃
  • 맑음안동18.4℃
  • 맑음부여15.7℃
  • 맑음양산시19.4℃
  • 구름많음보령20.6℃
  • 맑음남해22.4℃
  • 맑음거창16.4℃
  • 구름많음구미19.9℃
  • 맑음진도군19.0℃
  • 구름많음인제17.7℃
  • 구름많음목포20.6℃
  • 맑음강진군19.6℃
  • 구름많음성산20.9℃
  • 구름많음산청19.5℃
  • 흐림제주23.1℃
  • 구름많음강화17.5℃
  • 구름많음영광군17.3℃
  • 구름많음전주19.1℃
  • 맑음통영21.0℃
  • 구름많음철원16.9℃
  • 구름많음속초22.7℃
  • 구름많음흑산도20.8℃
  • 구름많음금산17.2℃
  • 구름많음수원19.6℃
  • 구름많음제천18.2℃
  • 맑음부안17.6℃
  • 구름많음상주20.3℃
  • 구름많음서청주17.1℃
  • 구름많음청주20.7℃
  • 맑음군산18.2℃

올해 국회직 9급, 4천88명 첫 시험대 올라…4개 시험장서 결전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7-18 13:40: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216-8.jpg
 
필기 7월 22일, 가산점은 접수 시 자격증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OMR 답안지에 기입해야

 

올해 국회직 9급 공채 시험에 출사표를 던진 4,088명의 수험생들이 오는 7월 22일 첫 시험대에 오른다. 국회사무처는 지난 14일 ‘2017년도 국회사무처 시행 9급 공채 필기시험 및 장소’를 공고하였다.

 

공고된 4개 시험 장소는 목동중학교와 구로고등학교, 관악고등학교, 명덕여자고등학교다. 목동중학교는 속기직과 전산직‧통신기술직의 시험이 치러지며, 구로고등학교는 방송직 818명의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시험이 실시된다. 또 관악고등학교에서는 경위직과 방호직이, 명덕여고에서는 사서직과 기계직의 시험이 진행된다.

 

이번 시험에 대해 국회사무처 채용관리과는 “응시생들은 시험 전일까지 시험장소를 확인하고, 시험당일 13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의 지정된 좌석에 앉아 대기해야 한다”며 “시험전일까지 시험장소와 교통편, 소요시간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답안지 작성은 반드시 컴퓨터용 흑색사인펜만을 사용하여야 한다”며 “가산점은 원서접수 시 자격증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OMR 답안지에 반드시 기입하여야만 반영되며, 기입오류 등으로 인한 불이익의 책임은 응시자에게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직렬별 필수자격증 및 필기시험 가산자격증의 추가 등록은 7월 24일 오전 9시부터 26일 17시까지 국회채용시스템(원서접수 ⇨ 자격증추가등록)을 통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올해 국회직 9급 공채 시험에는 최종 39명 선발에 총 4,088명이 지원하여 평균 10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지원자는 지난해(3,072명)보다 1,016명이 늘어난 인원이다. 다만 금년도의 경우 최종선발예정인원이 전년대비 21명 증원되면서 평균경쟁률은 지난해 170.7대 1보다 크게 낮아지게 됐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분야는 전산직으로 1명 선발에 679명이 지원하여 67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5명을 선발하는 경위직에는 237명이 출원하여 4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사서직(일반)에는 13명 모집에 766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58.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각 모집분야별 경쟁률(선발인원/지원자)을 살펴보면 ▲속기직 126.3대 1(3명 선발, 379명 지원) ▲경위직 47.4대 1(5명 선발, 237명 지원) ▲방호직 155.7대 1(3명 선발, 467명 지원) ▲사서직(일반) 58.9대 1(13명 선발, 766명 지원) ▲사서직(장애) 12대 1(1명 선발, 12명 지원) ▲기계직 106대 1(4명 선발, 424명 지원) ▲전산직 679대 1(1명 선발, 679명 지원) ▲통신기술직 102대 1(2명 선발 248명 지원) ▲방송제작 171대 1(1명 선발, 171명 지원) ▲취재보도 257대 1(1명 선발, 257명 지원) ▲촬영 82대 1(1명 선발, 82명 지원) ▲방송기술 60대 1(1명 선발, 60명 지원) 등이었다.

 

한편, 7월 22일 필기시험이 진행된 후에는 합격자를 8월 11일 발표한다. 이어 실기시험을 속기직 8월 25일, 방송직 8월 31일, 경위직·방호직 9월 5일에 각각 실시하여 합격자를 9월 13일 확정하게 된다. 이후 필기 및 실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최종관문인 면접시험을 9월 25~28일 진행하여 합격자를 9월 29일 발표함으로써 모든 시험일정을 마무리 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