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를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느린학습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일과 생활을 탐색할 수 있는 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사회적협동조합 함께성장교육은 1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서초구 '더 플레이스 다꿈'에서 '2026 느린학습자를 위한 진로페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월
백범 김구 선생의 삶을 따라 걸으며 역사 퀴즈를 풀고, 가족과 함께 대한민국의 문화를 이야기하는 특별한 역사 체험행사가 서울 마포에서 열렸다.구립마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해)은 지난 10일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백범일지 리딩로드'에 220명이 참가해 전원 완주했다고 15일 밝혔다. 함께 운영한 '김구 데뷔 150주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도재영 교수 연구팀(AIDAS 연구실)이 언어, 이미지, 영상, 로봇 행동을 하나의 모델에서 함께 다루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Dynin-Robotics’를 개발했다. 파운데이션 모델은 다양한 데이터를 학습해 여러 작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기반 AI 모델을 뜻한다.Dynin-Robotics는 사람의 지시와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