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공 전문 브랜드 토비(TOBBY)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 ‘제2회 TOBBY&BETRIAN 골프 초청대회’에 유명 방송인 겸 프로골퍼 최홍림이 함께 한다.
오는 5월 29일 충북에 위치한 킹스데일GC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단순 경쟁 중심의 일반 대회와 달리, 토비 상위 회원을 대상으로 한 초청형 프리미엄 이벤트로 기획됐다. 특히 최홍림 프로가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교류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홍림 프로는 방송과 필드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인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보다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골프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대회 장소인 킹스데일GC가 KLPGA 챔피언십 개최 코스로 알려져 있어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대회는 4인 1팀 단위로 총 40팀(160명) 규모로 진행되며, 샷건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5월 10일까지 가능하며, 현재 절반에 해당하는 20팀이 이미 마감된 상태다.
이번 대회의 또 다른 특징은 풍성한 경품 구성이다. 총 약 2,5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마련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약 10만 원 상당의 골프용품 세트가 제공된다. 해당 세트에는 골프모자, 헤어밴드, 골프공, 골프장갑 등이 포함되며 일부 미출시 제품도 현장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경품 당첨 기회 역시 참가자의 절반 이상이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팀당 1~2명의 당첨자가 나올 수 있으며, 약 120만 원 상당의 골프 클럽 및 세트 등 고가 경품은 랜덤 추첨 방식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특전도 준비됐다. 일정 기준 스코어 달성 시 아시아 골프연맹 티칭프로 실기 테스트 응시료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약 1,480만 원 상당 혜택이 포함된 홀인원 멤버십 무료 가입 기회도 제공된다.
시상은 신페리오 우승을 비롯해 남녀 부문별 준우승, 리어, 롱기스트, 메달리스트 등으로 구성되며, 다이슨 청소기, 고급 수납 가구, 드라이버 및 아이언 세트, 웨지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돼 있다.
토비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최홍림 프로와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로, 아마추어 골퍼들이 단순한 경쟁을 넘어 즐거움과 추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의미 있는 하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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