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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러셀 |
2028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현 고2 학생들에게 겨울방학 학습계획의 실행 여부를 점검하는 과정이 중요해지고 있다.
겨울방학에는 수능 공부와 고3 1학기 내신을 함께 준비해야 하지만, 강의 수강과 자습시간의 균형이 맞지 않거나 특정 과목에 공부가 편중될 경우 계획대로 학습을 이어가기 어렵다.
러셀 윈터스쿨은 학생별 수준을 반영한 수업과 담임 1대1 관리, 바른공부 자습전용관을 연계해 학습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먼저 내신과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별 강점과 취약 영역을 확인하고 과목별 학습시간을 조정한다.
모든 과목을 동일한 비중으로 공부하기보다 부족한 과목과 단원에 추가 시간을 배정하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과목은 학습량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학습 플래너는 계획과 실제 공부시간을 비교하는 데 활용된다. 담임은 학생의 수업 참여와 복습, 자습 진행 상황을 확인해 필요할 경우 계획을 수정한다.
1대1 상담에서는 전 과목 성취도뿐 아니라 학습 습관과 시간 활용도 함께 점검한다.
수업 이후에는 바른공부 자습전용관에서 복습과 문제풀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해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관리한다.
겨울방학 동안 수립한 계획은 고3 1학기 내신 준비와 연결한다. 상담 과정에서 새 학기 과목과 학교 일정을 고려해 학습 우선순위를 조정한다.
러셀 관계자는 “학습계획은 세우는 것보다 실제로 실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수업과 자습, 담임 관리를 통해 학생별 학습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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