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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에어르 |
비움 주식회사의 생활가전 브랜드 에어르는 침구 위생 케어 신제품 ‘아크네샷’이 공식 자사몰 론칭 이후 1차 완판 이 되었다고 밝혔다.
에어르에 따르면 아크네샷은 피부에 직접 닿는 베개와 이불, 매트리스 등 침구 환경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침구청소기이자, 아크네균 살균 기능을 고려한 아크네살균기 제품이다. 여드름과 몸드름 등 피부 고민을 겪는 소비자들이 피부 관리뿐 아니라 매일 접촉하는 침구 위생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에는 7만5000RPM의 두드림 기능과 포렌자 기술이 적용됐다. 두드림 기능은 침구 표면은 물론 커버 속 매트리스 먼지 흡입을 돕도록 설계됐으며, 포렌자 듀얼 UV 기술은 기존 침구청소기의 UV-C 살균에 UV-A 405nm를 더해 아크네균 살균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아크네샷이 관련 논문과 인증을 모두 완료한 국내 최초 침구 위생 케어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침구 상태와 사용 환경 등에 따라 제품 사용 경험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사용 방법과 관리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에어르는 초도 물량 소진에 따라 추가 공급 물량을 준비하고 있으며, 자사몰을 중심으로 제품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향후 판매 추이와 소비자 의견을 확인하면서 공급 일정과 운영 계획을 조정할 예정이다.
비움 관계자는 “아크네샷은 피부에 직접 닿는 침구 환경을 함께 관리하자는 관점에서 기획한 제품”이라며 “1차 완판 이후에도 제품 공급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물량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에어르는 일상생활 속 위생 관리와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생활가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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