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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현상철거 제공 |
청주 지역 철거 전문업체 현상철거가 청주시를 중심으로 충청북도와 충청남도 전 지역에서 상가, 사무실, 주택 등 다양한 철거 및 원상복구 관련 상담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철거 작업은 단순히 내부 시설물을 철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구조와 작업 범위, 폐기물 발생량, 건물 이용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작업이다. 특히 상가 폐업이나 이전에 따른 원상복구는 건물주 또는 관리주체가 요구하는 복구 기준이 현장마다 다르기 때문에 작업 전 철거 범위를 명확하게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현상철거는 청주를 주요 서비스 지역으로 두고, 충북·충남 지역의 철거 문의에 대응하고 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상가 및 사무실 내부 철거, 이전·폐업에 따른 원상복구, 인테리어 전 부분철거, 주택 리모델링 전 철거 등이다. 전체 철거뿐 아니라 싱크대, 붙박이장, 칸막이, 가벽, 바닥재 등 필요한 부분만 제거하는 소규모 부분철거에 대한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철거 견적은 단순히 현장 면적만으로 결정되기 어렵다. 동일한 평수의 현장이라도 천장과 바닥, 벽체, 내부 시설물의 종류와 철거 범위에 따라 작업량과 폐기물 발생량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현상철거는 상담 단계에서 현장 위치와 사진, 철거가 필요한 부분, 희망 작업 일정 등을 확인하고 작업 범위에 맞는 상담을 진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상철거 관계자는 “철거는 현장마다 조건이 모두 달라 평수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실제 작업 범위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주를 중심으로 충북·충남 지역에서 철거나 원상복구가 필요한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지역별 대응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상철거의 서비스 및 상담 관련 자세한 내용은 당근 비즈프로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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