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2026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1월 14일부터 누구나 접수 가능

  • 맑음영덕16.6℃
  • 맑음정읍11.5℃
  • 맑음속초20.1℃
  • 맑음의성9.0℃
  • 흐림고산18.5℃
  • 맑음춘천16.6℃
  • 맑음전주12.9℃
  • 맑음울진17.6℃
  • 맑음제천7.8℃
  • 구름많음고창군10.5℃
  • 맑음문경9.7℃
  • 맑음인천17.7℃
  • 구름많음동두천16.6℃
  • 구름많음함양군8.2℃
  • 구름많음고창11.0℃
  • 맑음서청주9.6℃
  • 맑음보성군12.2℃
  • 구름많음순창군9.6℃
  • 맑음홍천14.7℃
  • 구름많음임실9.1℃
  • 맑음포항16.8℃
  • 맑음봉화6.7℃
  • 맑음북강릉17.0℃
  • 구름많음부안12.6℃
  • 맑음울릉도18.7℃
  • 구름많음의령군8.7℃
  • 맑음추풍령9.6℃
  • 맑음북부산12.2℃
  • 구름많음완도14.0℃
  • 맑음대관령12.3℃
  • 맑음영천9.8℃
  • 맑음파주16.6℃
  • 구름많음고흥9.9℃
  • 맑음진도군10.9℃
  • 구름많음철원16.8℃
  • 구름많음거제13.0℃
  • 구름많음산청9.7℃
  • 맑음백령도19.6℃
  • 맑음충주9.5℃
  • 맑음목포15.2℃
  • 맑음군산12.0℃
  • 맑음서울16.9℃
  • 맑음통영14.7℃
  • 맑음천안9.7℃
  • 구름많음영광군11.3℃
  • 구름많음흑산도15.4℃
  • 맑음영월9.1℃
  • 맑음밀양12.4℃
  • 맑음양평15.2℃
  • 맑음북춘천15.9℃
  • 맑음청송군7.4℃
  • 맑음원주12.7℃
  • 구름많음거창8.8℃
  • 맑음강화19.4℃
  • 맑음세종11.7℃
  • 흐림서귀포19.4℃
  • 맑음강진군11.1℃
  • 맑음창원15.5℃
  • 맑음대구13.2℃
  • 구름많음제주17.7℃
  • 맑음김해시14.3℃
  • 맑음광주14.2℃
  • 흐림성산17.0℃
  • 구름많음인제16.6℃
  • 맑음강릉18.1℃
  • 맑음대전12.2℃
  • 맑음진주9.1℃
  • 맑음이천13.0℃
  • 맑음상주11.1℃
  • 맑음부산17.1℃
  • 맑음금산9.9℃
  • 맑음남해14.5℃
  • 맑음정선군9.7℃
  • 구름많음장수6.8℃
  • 맑음합천10.9℃
  • 맑음경주시10.2℃
  • 맑음양산시12.9℃
  • 맑음해남9.5℃
  • 맑음여수16.3℃
  • 맑음안동9.8℃
  • 맑음태백8.0℃
  • 구름많음남원10.3℃
  • 맑음청주14.4℃
  • 맑음북창원14.7℃
  • 맑음장흥9.7℃
  • 맑음보령12.4℃
  • 맑음영주8.4℃
  • 맑음부여9.9℃
  • 맑음순천8.7℃
  • 맑음광양시13.9℃
  • 맑음구미11.4℃
  • 맑음동해19.3℃
  • 맑음보은9.0℃
  • 맑음서산13.8℃
  • 맑음수원15.7℃
  • 맑음울산13.4℃
  • 맑음홍성13.2℃

서울시, ‘2026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1월 14일부터 누구나 접수 가능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11:37:30
  • -
  • +
  • 인쇄
1월 14~23일 접수, 30자 이내 창작 글귀
최종 5편 선정해 각 40만원 시상…서울도서관 외벽에 게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가 시민의 언어로 새봄의 희망을 전할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을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봄의 시작에 대한 설렘과 희망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서울꿈새김판 봄편 문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서울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서울꿈새김판은 지난 2013년 6월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된 대형 글판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온 서울시 대표 공공 캠페인이다. 계절마다 시민의 공모 문안을 반영해 도시의 얼굴을 바꾸며 소통해 왔다.

이번 공모는 거주지역이나 연령에 제한 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글 30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1인당 최대 3편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작품별로 개별 접수가 원칙이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와 내부 인사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5편이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작품별로 각각 4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서울시는 선정된 문안을 디자인해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으로 제작, 서울도서관 외벽에 게시해 시민들과 함께 새봄의 시작을 응원할 계획이다.

강선미 서울시 홍보담당관은 “꿈새김판을 통해 시민들이 산뜻한 봄을 맞으며 설렘과 희망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