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공: 와이엠애드 |
기업 실무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성장해온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와이엠애드(YMAD)가 기업·공공기관 대상 통합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와이엠애드는 기존 고객의 소개와 재계약, 광고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기업부터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회사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9월 기준 재계약률은 96.58%다.
이번 사업 확대의 핵심은 단순 광고 집행을 넘어 기업·기관별 목적에 맞춰 광고 전략 수립부터 콘텐츠 기획, 매체 선정, 광고 집행, 성과 분석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여러 광고대행사를 각각 이용하지 않고 하나의 파트너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전반을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와이엠애드는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업·공공기관을 대상으로 ‘4분기 디지털 마케팅 무료 진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기업과 기관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광고와 홍보 현황을 점검하고, 검색 노출과 콘텐츠 운영, 광고 매체 구성 등을 분석한다. 이후 사업 목적과 주요 타깃에 따라 필요한 광고 채널과 개선 방향을 제안한다.
특히 현재 광고대행사를 이용하고 있는 기업·기관은 기존 광고 운영 방식과 매체 구성이 적절한지 점검받을 수 있으며, 신규 광고를 준비하고 있는 곳은 목적과 예산에 맞는 디지털 마케팅 방향을 진단받을 수 있다.
와이엠애드 유영우 대표는 “광고 채널 하나를 단순히 운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검색 노출과 콘텐츠, SNS, 퍼포먼스 광고까지 하나의 전략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공공기관이 하나의 파트너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와이엠애드는 현재 네이버를 비롯해 구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광고 및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2026년 4분기 기업·공공기관 디지털 마케팅 무료 진단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와이엠애드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