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채널 진출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제품 경험 기회 넓히고 유통 채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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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달바 |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의 비타라인이 약국에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달바는 기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약국으로 판매 영역을 넓히게 됐다. 피부 노화로 나타나는 다양한 에이징 신호를 타깃으로 케어하는 비타라인을 약국에서 선보이며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약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총 5종으로 ‘비타 토닝 미스트 8%’, ‘비타 토닝 세럼 로션’, ‘비타 토닝 세럼 토너’,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 토닝 캡슐 크림’으로 구성됐다.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균일하게 가꾸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들이다.
이 가운데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 토닝 캡슐 크림’, ‘비타 토닝 세럼 토너’는 최근 리뉴얼을 통해 주요 성분을 강화했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5%를 함유했으며, 달바 독자 성분인 ‘펩타이드 엑소좀™’을 적용했다.
‘펩타이드 엑소좀™’은 모공보다 약 467배 작은 나노 사이즈로, 피부에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피부 톤과 탄력, 모공 등을 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별 함유량은 ‘비타 토닝 세럼 토너’ 5%, ‘비타 토닝 캡슐 세럼’ 10%, ‘비타 토닝 캡슐 크림’ 20%다.
달바 비타라인은 고기능성 성분을 적용하면서도 피부 부담을 낮추기 위해 민감성 일차 자극(저자극)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부드러운 텍스처를 바탕으로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했다.
청담 원더팜 약국 관계자는 “달바 비타라인은 성분 구성과 인체적용시험 결과 등 객관적인 제품 정보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맞춰 상담하고 제안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며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비타라인을 보다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달바는 청담 원더팜 약국 입점을 시작으로 비타라인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고 약국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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