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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멜리 제공 |
아멜리가 2세대 펄 원료를 적용한 ‘네온라이터’ 신규 컬러 ‘시티블루’를 키모우이(KIMOUI) 27SS 패션쇼에서 선보였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시티블루는 키모우이 27SS 컬렉션의 ‘심해’ 테마에 맞춰 메이크업에 활용됐다. 투명하면서도 선명한 블루빛이 얼굴 위에서 입체적으로 반사되며 컬렉션의 깊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아멜리 네온라이터는 색소로 색을 구현하는 기존 컬러 하이라이터와 달리 고급 펄 원료가 빛을 여러 방향으로 반사해 광택을 만들어내는 제품이다. 특히 이번 신규 라인에는 펄 원료 중 최고가 등급의 2세대 원료를 적용해 기존보다 선명하고 깊이 있는 빛 표현을 구현하도록 제품력을 강화했다.
2세대 네온라이터의 첫 번째 컬러인 ‘누드스파크’는 지난 9월 14일 출시됐다. 맨살에 얹은 듯한 자연스러운 누드빛에 순백의 펄과 골드 스파크가 더해진 색상으로, 출시 직후 품절돼 현재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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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멜리 제공 |
10월에는 시티블루와 함께 ‘딩키 레몬’도 출시된다. 딩키 레몬은 기존 아멜리 ‘딩키골드’의 컬러와 무드를 새로운 하이라이터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기존 ‘오팔린핑크’와 ‘네온오키드’는 미니 사이즈로 새롭게 선보여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힌다.
키모우이 27SS 패션쇼에서 시티블루는 2세대 네온라이터의 선명한 반사광과 입체적인 광택을 보여줬다.
한편 이번 27S/S 서울패션위크 키모우이 패션쇼에는 정샘물, 라다메르, 아멜리, 모아트랩, 마비스코리아, 노노어, 더툴랩, 사브와프로페셔널, 베리델, 글렌피딕, 누스미크, 마랑고니패션스쿨 등이 스폰서사로 참여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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