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유지 특수 보온 포장 및 10여 종 세척 쌈채소 진공 패키징으로 캠핑 편의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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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강경불고기 제공 |
한식 브랜드 강경불고기가 야외 현장에서 추가 가열 없이 취식 가능한 포장 전용 '아웃도어 완벌 투-고(To-Go) 패키지'를 전국 매장에 전격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가을철 야외 활동 시 발생하는 조리 및 정분의 수고를 완화하고자 테이크아웃 공정을 규격화해 선보인 제품군이다.
매장 주방 내 직화 구이 시설에서 고기를 100% 익혀 내는 방식을 채택해 별도의 조리 도구 없이 즉시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 음식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불향과 온도가 손실되지 않도록 특수 보온 용기와 밀폐 이중 실링을 도입했다.
동봉되는 쌈채소류 포장 방식도 전면 개편했다. 당귀, 케일, 적근대 등 10여 종의 엽채류를 매장에서 세척한 뒤 신선도 유지 전용 팩에 포장해 노지 환경에서도 세척 절차 없이 즉시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특제 쌈장과 밑반찬을 분리형 용기에 규격화해 이동성과 수납성을 확보했으며, 식사 후 잔여물 처리가 간편하도록 포장 체계를 단속했다.
강경불고기 관계자는 “가을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도 숯불 연기와 기름 튐 걱정 없이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직화 한상을 누릴 수 있도록 투-고 전용 패키징을 고도화했다”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불 피우는 번거로움 대신 여유로운 힐링 미식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 80개 매장망을 구축한 강경불고기는 조리 공정 표준화와 식자재 직배송 물류 체계 정비에 주력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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