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워치메이킹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모네타 핸드와인딩과 클래식 월드타이머 매뉴팩처가 2026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GPHG 공식 후보에 올랐다.
오는 11월 시상식을 앞두고 두 모델은 결혼식과 연말 모임 등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 포멀 스타일을 완성하는 시계로도 주목된다.
GPHG는 매년 주목할 만한 시계를 선정하는 국제적인 시계 행사로 올해 수상작은 오는 11월 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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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프레드릭 콘스탄트 |
클래식 모네타 핸드와인딩은 중심에서 가장자리로 갈수록 짙어지는 살몬 컬러 다이얼과 지름 38.5mm의 클래식한 케이스가 특징이다. 동전 가장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섬세한 홈 장식은 단정한 디자인에 깊이감을 더하며, 셔츠 소매 아래에서는 은은한 색감이 포인트로 드러난다.
따뜻한 색감의 다이얼은 네이비나 브라운 수트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화이트 셔츠와 함께 착용하면 살몬 컬러가 선명한 포인트가 되고, 아이보리 셔츠와 매치하면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 블랙 가죽 스트랩은 결혼식과 공식 만찬처럼 격식을 갖춘 자리에서 전체적인 옷차림을 차분하게 정돈한다.
착용자가 직접 태엽을 감는 수동 시계라는 점도 특징이다. 전 세계 999개 한정으로 제작돼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패션 아이템으로서 희소성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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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프레드릭 콘스탄트 |
클래식 월드타이머 매뉴팩처는 세계 지도와 24개 기준 도시를 배치한 블루 다이얼로 시선을 끈다. 여러 정보를 담고 있지만 블루와 화이트의 색상 대비를 활용해 정돈된 인상을 유지한다.
지름 40mm 케이스와 블루 다이얼은 그레이나 블랙 수트에 선명한 포인트를 더하며, 네이비 수트와 매치하면 통일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나 공식 모임처럼 전문적인 인상이 필요한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24개 도시의 시간과 낮·밤을 보여주는 다이얼은 그 자체로 강한 디자인 요소가 된다. 별도의 액세서리를 더하지 않아도 정장 차림에 시각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어,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나 연말 모임처럼 단정함과 개성을 함께 드러내야 하는 자리에 적합하다.
모네타 핸드와인딩은 따뜻한 색감과 절제된 크기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해 결혼식이나 기념일처럼 차분한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 어울린다. 월드타이머 매뉴팩처는 블루 다이얼과 세계 시간 표시를 앞세워 비즈니스 행사나 연말 모임에서 보다 현대적인 인상을 더한다. 두 모델 모두 정장 소매 아래에서 과도하게 드러나지 않으면서 착용자의 취향을 보여주는 포인트가 된다.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주식회사 스타일리더는 공식 온라인 채널 워치웨이브를 통해 두 모델을 비롯한 100% 본사 정품을 판매하고 있다. 워치웨이브에서는 제품 정보와 판매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 이후 정품 등록과 공식 보증 및 사후관리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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