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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채온 김미경 회장 (사진=비채온 제공) |
헬스케어 전문기업 비채온(회장 김미경)이 독자적인 EMS 기술을 적용한 근육운동기구 ‘에이플러스바디(Aplusbody)’를 중심으로 홈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에이플러스바디는 미세 전기 자극을 활용하는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방식의 홈 트레이닝 기구다. 신체 주요 부위에 간편하게 착용하는 웨어러블 형태로 설계돼, 바쁜 현대인들이 가정이나 실내 공간에서 손쉽게 근육운동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MS는 전기 자극을 통해 근육의 수축을 유도하는 기술로, 운동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에이플러스바디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로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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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플러스바디 (사진=비채온 제공) |
비채온은 그동안 ‘바디체인지’와 ‘에이플러스바디’를 비롯한 다채로운 홈 헬스케어 라인업을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꾸준히 넓혀왔다. 특히 가정 내에서 손쉽게 체력을 기를 수 있는 운동기기와 체계적인 건강관리 제품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망 구축 및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에 주력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에이플러스바디는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브랜드 대상’에서 헬스케어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비채온 김미경 회장은 헬스케어 산업에 뛰어든 이후, 가정용 운동기기와 생활 밀착형 건강관리 제품을 축으로 탄탄한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아울러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관련 기업 및 전문 기관들과의 다각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홈 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외연을 지속해서 확장해 왔다.
김미경 회장은 “근육은 젊을 때부터 꾸준히 관리하며 쌓아가는 건강 연금과 같다고 생각한다”며 “비채온은 일상에서 운동과 건강관리를 보다 편리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홈 헬스케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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