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내년 첨단분야 대학원 정원, ‘582명’ 늘린다

  • 맑음영덕12.4℃
  • 맑음북창원16.5℃
  • 맑음철원5.4℃
  • 맑음대구15.3℃
  • 맑음수원9.5℃
  • 맑음순창군14.8℃
  • 맑음광주15.2℃
  • 맑음합천16.6℃
  • 맑음남원14.3℃
  • 맑음순천15.6℃
  • 맑음임실13.6℃
  • 맑음완도15.6℃
  • 맑음보성군14.5℃
  • 맑음북춘천6.3℃
  • 맑음양평6.4℃
  • 맑음경주시16.8℃
  • 맑음안동12.1℃
  • 맑음양산시16.4℃
  • 맑음동해11.7℃
  • 맑음밀양15.9℃
  • 맑음파주3.7℃
  • 맑음영월8.2℃
  • 맑음포항15.4℃
  • 연무청주7.4℃
  • 맑음영광군12.7℃
  • 맑음서귀포17.0℃
  • 맑음고창군13.5℃
  • 맑음남해14.5℃
  • 맑음태백8.2℃
  • 맑음고흥16.2℃
  • 맑음목포10.3℃
  • 맑음거창16.8℃
  • 맑음천안7.8℃
  • 맑음강화4.6℃
  • 맑음제주16.7℃
  • 맑음대관령6.1℃
  • 맑음서산11.8℃
  • 맑음의성13.2℃
  • 맑음추풍령11.8℃
  • 맑음김해시15.7℃
  • 맑음보령9.9℃
  • 맑음장흥16.3℃
  • 맑음인제7.5℃
  • 맑음함양군15.3℃
  • 맑음봉화9.9℃
  • 맑음정선군9.5℃
  • 맑음서청주6.0℃
  • 맑음제천8.4℃
  • 연무대전9.7℃
  • 맑음북강릉10.4℃
  • 맑음산청15.3℃
  • 맑음거제13.4℃
  • 맑음전주12.2℃
  • 맑음속초9.5℃
  • 맑음세종8.1℃
  • 맑음청송군12.8℃
  • 맑음울진12.6℃
  • 맑음부안11.1℃
  • 맑음문경10.8℃
  • 박무백령도4.0℃
  • 맑음충주8.0℃
  • 맑음강릉11.8℃
  • 맑음동두천8.5℃
  • 맑음군산10.5℃
  • 맑음홍천7.2℃
  • 맑음진도군10.3℃
  • 맑음원주7.8℃
  • 맑음부여9.3℃
  • 맑음영주9.7℃
  • 맑음진주15.6℃
  • 맑음고창14.3℃
  • 연무흑산도8.2℃
  • 맑음해남14.3℃
  • 맑음의령군15.9℃
  • 맑음북부산16.3℃
  • 맑음광양시16.1℃
  • 맑음성산16.8℃
  • 연무서울9.1℃
  • 박무홍성6.7℃
  • 맑음강진군15.7℃
  • 연무인천6.3℃
  • 맑음보은10.6℃
  • 맑음창원15.3℃
  • 맑음고산16.3℃
  • 맑음상주12.6℃
  • 맑음정읍13.4℃
  • 맑음통영15.0℃
  • 맑음영천14.3℃
  • 맑음여수14.5℃
  • 맑음금산13.7℃
  • 맑음춘천6.5℃
  • 맑음장수12.8℃
  • 맑음울릉도11.7℃
  • 맑음이천6.4℃
  • 맑음울산14.2℃
  • 맑음부산15.4℃
  • 맑음구미12.7℃

내년 첨단분야 대학원 정원, ‘582명’ 늘린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2 15:46:07
  • -
  • +
  • 인쇄
석사 485명, 박사 97명 증원...승인율 52.5%
인공지능·생명건강·차세대반도체 등 디지털 분야 집중 증원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는 첨단분야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2024학년도 첨단분야 대학원 입학정원을 증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국가전략 차원의 인재양성이 시급한 첨단분야 대학원은 결손인원 내에서 입학정원을 증원하거나 교원확보율 100% 충족하면 증원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2024학년도 증원을 희망하는 15개 대학으로부터 50개 학과(전공) 신설·증설을 위한 1,108명 증원 신청이 접수되어, ‘대학원 정원 조정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에 따라 11개 대학 32개 학과(전공) 석·박사 정원 총 582명 증원(승인율 52.5%)을 승인했다.

2024학년도 대학원 첨단분야 증원 인원은 석사 485명, 박사 97명이며, 분야별로는 ▲인공지능(96명), ▲생명건강(바이오헬스, 84명), ▲차세대반도체(70명), ▲에너지신산업(60명), ▲사이버보안(55명) 등 디지털 분야에서 집중 증원이 이뤄졌다.

한편, 2025학년도부터는 그간의 대학별 증원 규모, 증원학과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원 증원 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가와 지역의 첨단·전략산업을 위해 대학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면서, “대학들이 대학원의 교육·연구 질 제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부는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개혁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