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5급 공채 지원자 전년대비 24.7% 증원, 경쟁률 44.4대 1

  • 맑음북창원21.6℃
  • 맑음영천20.8℃
  • 구름많음흑산도20.8℃
  • 맑음진도군20.6℃
  • 맑음대전19.7℃
  • 맑음충주17.3℃
  • 맑음정읍19.7℃
  • 구름많음성산21.8℃
  • 맑음임실18.5℃
  • 맑음서산20.0℃
  • 맑음정선군17.3℃
  • 맑음북강릉19.1℃
  • 맑음영월18.5℃
  • 맑음추풍령17.9℃
  • 맑음대관령15.6℃
  • 맑음안동18.0℃
  • 맑음해남21.0℃
  • 맑음춘천16.7℃
  • 맑음봉화18.0℃
  • 맑음양산시23.1℃
  • 맑음인제16.3℃
  • 맑음울산20.4℃
  • 맑음의성19.0℃
  • 맑음대구20.6℃
  • 구름많음제주22.2℃
  • 맑음수원18.9℃
  • 구름많음남해19.7℃
  • 맑음북춘천16.8℃
  • 맑음강진군21.3℃
  • 맑음제천16.1℃
  • 맑음울진20.8℃
  • 구름많음광양시21.5℃
  • 맑음청주18.8℃
  • 구름많음거제19.6℃
  • 맑음영광군19.9℃
  • 맑음보은18.4℃
  • 맑음영덕20.5℃
  • 맑음동두천18.6℃
  • 맑음동해19.7℃
  • 맑음구미20.7℃
  • 맑음부산23.8℃
  • 맑음밀양22.4℃
  • 맑음의령군21.3℃
  • 맑음부여19.8℃
  • 맑음창원20.7℃
  • 구름많음울릉도20.2℃
  • 맑음문경19.1℃
  • 맑음함양군20.9℃
  • 맑음김해시22.0℃
  • 맑음파주18.7℃
  • 맑음광주21.0℃
  • 맑음진주20.3℃
  • 맑음원주18.3℃
  • 구름많음고흥21.3℃
  • 맑음상주19.4℃
  • 흐림통영20.5℃
  • 맑음보령21.4℃
  • 맑음영주18.2℃
  • 구름많음보성군21.6℃
  • 맑음백령도19.6℃
  • 맑음청송군19.1℃
  • 구름많음목포19.8℃
  • 맑음홍성20.0℃
  • 구름많음완도21.7℃
  • 맑음이천19.6℃
  • 맑음순천19.1℃
  • 맑음서청주18.1℃
  • 구름많음장흥20.4℃
  • 맑음장수17.6℃
  • 맑음서울18.9℃
  • 구름많음고산20.5℃
  • 맑음인천20.0℃
  • 맑음경주시21.0℃
  • 맑음남원20.6℃
  • 맑음양평18.8℃
  • 맑음전주20.3℃
  • 맑음천안18.9℃
  • 맑음합천20.4℃
  • 맑음강릉19.2℃
  • 맑음순창군19.2℃
  • 맑음철원17.0℃
  • 맑음홍천17.6℃
  • 맑음태백16.4℃
  • 맑음금산18.9℃
  • 맑음강화18.7℃
  • 구름많음서귀포22.7℃
  • 맑음포항21.4℃
  • 구름많음여수19.6℃
  • 맑음부안20.9℃
  • 맑음북부산23.3℃
  • 맑음거창20.5℃
  • 맑음군산19.7℃
  • 맑음산청20.3℃
  • 맑음세종19.6℃
  • 맑음고창20.1℃
  • 맑음고창군19.4℃
  • 맑음속초19.8℃

5급 공채 지원자 전년대비 24.7% 증원, 경쟁률 44.4대 1

이선용 / 기사승인 : 2016-01-21 16:52:00
  • -
  • +
  • 인쇄

160121_1.jpg
 

382명 모집에 16,953명 지원

전년대비 24.7%(3,362명) 증원

외국어·한국사 기간 연장 한몫

법무행정 137.1대 1, 가장 높아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문턱이 한층 높아지게 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는 지난 1월 12일부터 1월 15일까지 2016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체 382명 모집에 16,953명이 지원하여 평균 4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하여 24.7%(3,362명)로 높아진 수치이다.

 

올해 경쟁률은 지난 2011년 50.2대 1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5급 공채 경쟁률은 2012년 33.9대 1, 2013년 32.4대 1, 2014년 32대 1, 2015년 35.8대 1을 기록하고 있다.

 

지원자 증원과 관련하여 인사혁신처는 “올해부터 영어 등 외국어 공인성적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인정기간을 지난해보다 1년 더 연장했고, 성적 제출기한을 제1차 시험 시행예정 전까지 확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였다.

 

금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모집직군별 경쟁률을 보면 행정직군의 경우 262명 선발에 12,722명이 지원하여 48.6대 1을, 기술직군은 84명 모집에 2,944명이 접수하여 2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올해로 시행 4년째를 맞이하는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36명 모집)에는 1,287명이 출원하여 35.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 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직렬은 법무행정직으로 5명 모집에 689명이 지원하여 137.8대 1을 기록했고, 올해 처음 채용이 이루어지는 인사조직은 5명 모집에 519명이 출원하여 103.8대 1로 확인됐다.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일반행정(전국 55.8대 1, 지역 31.6대 1) ▲인사조직 103.8대 1 ▲법무행정 137.8대 1 ▲재경 30.4대 1 ▲국제통상 36.5대 1 ▲교육행정 50.3대 1 ▲사회복지 52대 1 ▲교정 129대 1 ▲검찰 134대 1 ▲출입국관리 90대 1 등으로 집계됐다. 또 전체 지원자 중 여성은 38.6%(6,540명)으로 지난해 38.9%(5,281명)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지원자의 평균연령 역시 27.2세로 지난해(27세)와 보합세를 보였고, 연령대별 분포는 25~29세가 전체 41.5%(7,040명)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으며 이어 20~24세가 33.8%(5,731명)로 그 뒤를 이었다. 30대 지원자는 3,686명(21.7%), 40대는 463명(2.7%)이었고, 50세 이상은 33명(0.2%)이 출원하였다.

 

올해 채용시험에 대해 김진수 인재개발국장은 “채점방식을 개선해 수험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강화된 면접 등을 통해 국민에 헌신하고 봉사하는 공무원을 선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1차 필기시험은 3월 5일(토) 전국 5개 지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실시되며, 합격자는 4월 7일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 1차 시험 합격자는 1차 면접 인원을 고려하여 최종선발예정인원의 7배 수준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