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졸 취업준비생, 합격통보 받고도 16.69%는 입사 포기

  • 맑음청송군4.0℃
  • 구름많음진주9.1℃
  • 맑음인제5.4℃
  • 구름많음정읍12.4℃
  • 맑음백령도16.2℃
  • 맑음원주8.3℃
  • 구름많음광주14.1℃
  • 맑음동두천7.0℃
  • 흐림북부산12.3℃
  • 구름많음남원9.3℃
  • 맑음속초12.3℃
  • 맑음봉화3.3℃
  • 구름많음밀양11.4℃
  • 구름많음순천13.4℃
  • 맑음천안6.7℃
  • 구름많음순창군9.8℃
  • 구름많음경주시9.4℃
  • 구름많음거창6.5℃
  • 맑음양평8.8℃
  • 맑음영월4.7℃
  • 구름많음완도16.6℃
  • 맑음강화9.2℃
  • 맑음광양시13.2℃
  • 맑음홍성8.3℃
  • 맑음세종8.9℃
  • 맑음동해10.8℃
  • 구름많음임실7.5℃
  • 구름많음의령군8.6℃
  • 구름많음여수16.4℃
  • 구름많음군산11.3℃
  • 맑음서청주7.1℃
  • 맑음강릉11.9℃
  • 흐림고흥12.1℃
  • 구름많음제주19.4℃
  • 구름많음북창원15.8℃
  • 맑음울진10.3℃
  • 맑음북강릉12.7℃
  • 맑음안동6.8℃
  • 구름많음보성군14.9℃
  • 맑음춘천6.7℃
  • 맑음인천13.0℃
  • 구름많음전주11.3℃
  • 구름많음성산16.5℃
  • 맑음문경8.3℃
  • 구름많음울산13.8℃
  • 구름많음추풍령8.2℃
  • 구름많음대구11.0℃
  • 구름많음장수5.0℃
  • 맑음포항13.7℃
  • 구름많음창원16.0℃
  • 구름많음고창12.4℃
  • 맑음보은6.2℃
  • 흐림고산18.7℃
  • 흐림합천8.8℃
  • 구름많음서귀포19.4℃
  • 구름많음남해14.0℃
  • 맑음홍천6.1℃
  • 구름많음진도군17.3℃
  • 맑음영주5.8℃
  • 맑음보령9.2℃
  • 흐림의성5.4℃
  • 맑음수원9.0℃
  • 흐림금산7.4℃
  • 구름많음영천7.9℃
  • 맑음서울11.7℃
  • 맑음대관령1.0℃
  • 구름많음강진군16.1℃
  • 흐림양산시12.5℃
  • 맑음서산8.7℃
  • 흐림산청10.4℃
  • 맑음상주9.7℃
  • 맑음북춘천5.3℃
  • 구름많음거제17.0℃
  • 구름많음구미10.1℃
  • 구름많음고창군12.7℃
  • 맑음제천3.6℃
  • 흐림부여7.6℃
  • 맑음울릉도17.7℃
  • 흐림김해시14.6℃
  • 맑음이천6.8℃
  • 구름많음통영16.9℃
  • 구름많음부안11.4℃
  • 맑음충주6.6℃
  • 맑음영덕11.1℃
  • 맑음청주11.9℃
  • 맑음파주5.4℃
  • 맑음대전10.7℃
  • 맑음정선군5.6℃
  • 구름많음해남16.7℃
  • 구름많음영광군11.7℃
  • 흐림흑산도17.9℃
  • 구름많음장흥13.6℃
  • 맑음태백5.2℃
  • 구름많음목포16.4℃
  • 맑음철원5.2℃
  • 흐림함양군7.6℃
  • 구름많음부산15.7℃

대졸 취업준비생, 합격통보 받고도 16.69%는 입사 포기

이선용 / 기사승인 : 2016-11-22 14:27: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183-10-2.JPG
 
올해 하반기 대졸 및 대졸 예정자 취업성공률 28.1%에 불과

 

극심한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취업활동에 나선 대졸자 및 대졸 예정자의 상당수가 합격통보를 받고도 입사를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하반기 대졸자 및 대졸 예정자의 경우 45.1%가 기업들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6.9%는 입사를 거절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하반기 대졸자 및 대졸 예정자의 취업성공률은 28.1%로 낮아졌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2016 대졸자 901명과 2017년 2월 대졸 예정자 322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업활동 실태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특히 취업준비생들이 합격통보를 받고도 해당 기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대치에 못 미치는 근로처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합격통보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연봉 수준, 근로처우가 기대했던 수준이 아니라서(52.4%)’를 그 이유로 꼽았다. 이어 ‘취업을 희망했던 직무 분야와 달라서(16.1%)’, ‘기업의 규모, 평판이 원했던 수준이 아니라서(10.5%)’, ‘면접 등 채용진행 과정에서 불편, 불합리한 점을 느껴서(8.3%)’ 등도 합격통보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또 올해 하반기 대졸자 및 대졸예정자들의 취업활동은 직무 중심의 소신지원이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들에게 희망 직무를 조사한 결과 6.5%만이 ‘뚜렷하게 희망하는 직무분야가 없다’고 답했으며, 93.5%는 희망직무가 있었다.

 

희망직무가 존재한다고 밝힌 응답자들이 실제로 지원한 직무를 파악한 결과 절반이 ‘희망하는 직무 분야에만 지원서를 제출했다(50.2%)’고 밝혔다. 또 37.0%는 ‘희망하는 직무 분야를 중심으로 다른 직무에도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답했으며, ‘굳이 특정 직무를 고집하지 않고 지원했다’는 응답은 12.8%에 그쳤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