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특집_기출분석] 2020학년도 LEET 대비, 출제 경향 파헤치기 ③ 논술

  • 맑음정선군15.2℃
  • 맑음산청16.7℃
  • 맑음순창군16.6℃
  • 구름많음부산20.5℃
  • 맑음충주16.6℃
  • 맑음문경16.7℃
  • 맑음진주15.4℃
  • 맑음영광군17.4℃
  • 맑음고창18.5℃
  • 맑음보은16.8℃
  • 맑음서청주16.4℃
  • 맑음인천19.7℃
  • 흐림경주시17.5℃
  • 맑음대관령12.6℃
  • 맑음함양군16.0℃
  • 맑음거창16.1℃
  • 구름많음동두천18.7℃
  • 맑음의성16.8℃
  • 맑음태백13.0℃
  • 맑음합천17.5℃
  • 맑음서귀포21.8℃
  • 맑음정읍18.0℃
  • 흐림흑산도18.3℃
  • 맑음군산20.6℃
  • 맑음대구21.4℃
  • 맑음강화17.3℃
  • 맑음상주18.0℃
  • 구름많음양산시19.7℃
  • 맑음강진군15.8℃
  • 맑음의령군16.9℃
  • 맑음부안18.1℃
  • 맑음백령도18.2℃
  • 맑음철원16.6℃
  • 구름많음고산22.2℃
  • 맑음영천19.1℃
  • 맑음창원20.1℃
  • 구름많음춘천18.3℃
  • 구름많음제주21.2℃
  • 맑음완도17.2℃
  • 맑음부여19.0℃
  • 맑음통영19.0℃
  • 맑음여수19.9℃
  • 맑음파주17.8℃
  • 맑음남해17.2℃
  • 맑음북강릉16.2℃
  • 맑음봉화13.6℃
  • 맑음홍성19.3℃
  • 맑음동해18.1℃
  • 맑음제천14.5℃
  • 맑음고흥15.8℃
  • 맑음양평18.1℃
  • 맑음울진17.7℃
  • 맑음울산18.7℃
  • 맑음전주20.8℃
  • 맑음성산19.8℃
  • 맑음청송군15.0℃
  • 맑음서산18.9℃
  • 맑음영덕17.3℃
  • 맑음안동18.0℃
  • 맑음진도군15.8℃
  • 맑음거제16.8℃
  • 맑음임실15.3℃
  • 구름많음북창원20.7℃
  • 맑음울릉도18.4℃
  • 구름많음밀양19.4℃
  • 맑음목포19.7℃
  • 맑음청주22.0℃
  • 맑음추풍령16.1℃
  • 맑음금산16.7℃
  • 맑음영월15.9℃
  • 맑음장수13.6℃
  • 맑음세종18.5℃
  • 맑음장흥15.2℃
  • 맑음속초17.9℃
  • 구름많음서울20.5℃
  • 맑음이천17.9℃
  • 흐림김해시20.3℃
  • 맑음원주18.0℃
  • 맑음영주15.3℃
  • 맑음포항21.4℃
  • 맑음보성군15.2℃
  • 맑음구미18.0℃
  • 맑음홍천16.8℃
  • 맑음광양시18.3℃
  • 맑음해남15.5℃
  • 맑음광주19.6℃
  • 구름많음인제15.5℃
  • 맑음남원17.2℃
  • 구름많음북춘천17.3℃
  • 구름많음북부산19.1℃
  • 맑음강릉18.3℃
  • 맑음보령18.1℃
  • 맑음수원19.2℃
  • 맑음순천14.1℃
  • 맑음고창군16.7℃
  • 맑음대전19.1℃
  • 맑음천안17.4℃

[특집_기출분석] 2020학년도 LEET 대비, 출제 경향 파헤치기 ③ 논술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3-15 09:30:00
  • -
  • +
  • 인쇄

190314-2-2.jpg
 
LEET 신유형 사례형 논술, 지난해는 어떻게 출제됐나?

지난해 2문제 모두 사례형으로 출제, 1번과 2번 논제서 요구하는 분량과 배점 동일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이하 LEET)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LEET는 로스쿨 입시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이며, 수험생들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성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영역이다. 따라서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라면 LEET 공부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특히 올해 LEET부터는 표준점수 산출방식이 변경되면서 추리논증의 비중이 더욱 높아졌다. 또 영역별 시험시간은 ▲언어이해 30문항 70분 ▲추리논증 40문항 125분 ▲논술 2문항에 110분이다.

 

LEET 시험을 4개월여 앞둔 현시점에서 로스쿨 입시생들은 지난 시험의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체계적인 학습을 해야 한다. 이에 고시위크에서는 지난해 시행된 LEET의 영역별 출제 경향을 전문가의 도움(총평)을 받아 분석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호는 세 번째 시간으로 논술 영역에 대해 알아봤다.

 

지난해 LEET 논술의 경우 논제 1과 논제 2는 향후 많은 고민을 남겨둔 논제였다고 전문가는 평가했다. 하성우 강사는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예고한 대로 지난해 LEET 논술에서는 신유형(사례형) 논술이 전면적으로 등장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기존 예시 문항이 각각의 세부 논제를 개별적으로 서술하게 한 후, 각각의 세부 논제에 각각 점수를 부여하는 논술이었던 것과 달리 작년에 출제된 논제 1번의 경우는 <사례 1>과 <사례 2>를 읽고 ‘관점’을 반영하여 ‘질문’의 순서에 따라 글을 작성하라‘고 하여 전체적으로 하나의 완성된 글을 작성하기를 요구했다는 점에서 결국 종합완성형의 응용 모습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논제 2에 대해서는 “형식적인 면에서는 전형적인 종합완성형 논술”이라며 “제시된 정관 10개에서 수험생들은 자신의 입장과 상대방의 입장에 적합한 근거들로 명확히 나누어 분석해야 하는 문제였다”고 밝혔다. 다만 하성우 강사는 “10개의 정관 내용을 모두 활용할 것인지, 중요한 정관 내용을 활용하여 논증을 강화할 것인지 수험생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LEET 논술의 경우, 논술 시험시간이 기존 120분에서 110분으로 시간이 단축되면서 서술하여야 할 글자 수가 줄었다. 작년 논술 글자 수는 1번 논제 900~1,200자, 2번 논제 900~1,200자로 이전 시험과 비교하여 2번 논제의 글자 수가 약 400자가량 줄었다.

 

각 논제 당 점수 배점의 변화가 눈에 띄었다. 기존 LEET 논술의 경우 1번 논제에는 40점, 2번 논제에는 60점의 점수를 부여하는 것이 그동안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1번 논제와 2번 논제에서 요구하는 분량도 같았고, 점수 배점 역시 같았다.

 

하성우 강사는 “작년에는 두 논제 모두 사례형 논술이라는 점에서 논제의 글자 수와 점수 배점을 달리할 필요를 느끼지 않은 듯 파악되며, 이러한 출제의 형식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