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코로나가 바꿔 놓은 변화, 구직자 69.2% “돈보다 워라밸”

  • 맑음영주16.3℃
  • 맑음이천16.0℃
  • 구름많음정선군14.8℃
  • 맑음영천17.8℃
  • 맑음서청주15.1℃
  • 맑음인천16.6℃
  • 맑음북창원20.7℃
  • 맑음남해19.7℃
  • 맑음강화15.8℃
  • 맑음군산16.6℃
  • 맑음순창군16.2℃
  • 맑음부산20.8℃
  • 맑음제천12.8℃
  • 구름많음성산19.3℃
  • 맑음거제19.3℃
  • 맑음추풍령16.5℃
  • 맑음춘천16.2℃
  • 맑음북부산19.2℃
  • 맑음속초18.2℃
  • 맑음울릉도18.1℃
  • 맑음강릉18.3℃
  • 맑음고창군16.7℃
  • 맑음충주16.4℃
  • 맑음청송군15.3℃
  • 맑음의령군16.3℃
  • 맑음여수19.2℃
  • 맑음천안16.3℃
  • 맑음철원15.5℃
  • 맑음영광군16.8℃
  • 맑음태백12.4℃
  • 맑음울산18.9℃
  • 맑음홍성17.3℃
  • 구름많음완도18.3℃
  • 맑음청주17.2℃
  • 맑음금산16.5℃
  • 맑음구미18.0℃
  • 맑음보은15.5℃
  • 맑음진도군18.4℃
  • 맑음안동16.8℃
  • 구름많음제주20.2℃
  • 맑음상주17.7℃
  • 맑음함양군17.0℃
  • 맑음서울16.3℃
  • 맑음동두천14.9℃
  • 맑음산청17.4℃
  • 맑음광양시17.7℃
  • 맑음보성군17.3℃
  • 맑음김해시20.0℃
  • 맑음고창16.5℃
  • 구름많음원주17.4℃
  • 맑음부안16.7℃
  • 맑음밀양18.5℃
  • 맑음장흥17.1℃
  • 맑음고흥17.7℃
  • 맑음양산시20.8℃
  • 맑음서산16.4℃
  • 맑음서귀포20.2℃
  • 맑음통영19.9℃
  • 맑음전주16.4℃
  • 맑음의성17.2℃
  • 맑음북강릉15.0℃
  • 맑음홍천15.3℃
  • 맑음보령16.4℃
  • 맑음진주18.2℃
  • 맑음문경16.2℃
  • 맑음남원16.2℃
  • 맑음목포17.9℃
  • 맑음대구19.8℃
  • 맑음영월15.9℃
  • 맑음경주시17.5℃
  • 맑음고산19.4℃
  • 맑음북춘천15.3℃
  • 맑음인제13.3℃
  • 맑음합천19.4℃
  • 맑음강진군18.1℃
  • 맑음대관령11.6℃
  • 맑음흑산도18.0℃
  • 맑음봉화12.3℃
  • 맑음광주17.3℃
  • 맑음거창16.9℃
  • 맑음창원19.7℃
  • 맑음울진17.4℃
  • 맑음정읍16.0℃
  • 맑음수원17.0℃
  • 맑음대전16.3℃
  • 맑음파주15.0℃
  • 맑음부여15.6℃
  • 맑음백령도16.7℃
  • 맑음포항20.4℃
  • 흐림장수14.0℃
  • 맑음세종15.3℃
  • 맑음영덕15.9℃
  • 맑음임실15.2℃
  • 맑음해남17.9℃
  • 맑음동해17.5℃
  • 맑음양평17.3℃
  • 맑음순천16.0℃

코로나가 바꿔 놓은 변화, 구직자 69.2% “돈보다 워라밸”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8-12 10:46:00
  • -
  • +
  • 인쇄
돈보다는 워라밸.jpg
 

39.1%는 코로나19 이후 직장관 변해, 신입직은 41.6%가 달라졌다 응답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 이후 직장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졌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알바몬과 함께 신입직 및 경력직 구직자 1,27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의 직장관 변화’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명 중 2명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장관에 변화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자 39.1%가 ‘코로나19 이후 직장에 대한 기존의 신념, 가치관이 달라졌다’라고 답했다.

 

반면 ‘별 변화나 영향이 없었다’라는 응답은 34.8%로 이보다 낮았으며, 26.1%는 ‘기존의 직장관이 더 확고해졌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구직자들의 직장관에 대한 코로나의 영향력은 신입직 구직자에게 더 컸다. 경력직 구직자의 경우 ‘직장관이 달라졌다(34.9%)’라는 응답보다 ‘별 영향이 없었다(42.5%)’라는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이에 반해 신입직은 41.6%라 코로나19 이전과 이후가 ‘달라졌다’라고 응답했다. 또 ‘별 영향이 없었다’라는 응답은 30%로 ‘달라졌다’보다 11%포인트 이상 낮았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구직자들은 ‘워라밸’을 중요한 직장관이 됐다고 밝혔다. 직장관에 변화를 겪었다고 답한 구직자 496명 중 69.2%가 ‘코로나 이후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나의 건강, 워라밸이 더 중요하게 여겨진다’라고 답했다.

 

이 같은 응답은 신입직 구직자에게서 73.6%로 경력직 구직자의 60.6%보다 13%포인트나 높았다.

 

반면 ‘워라밸보다는 금전적인 보상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라는 응답은 30.8%의 응답을 얻는 데 그쳤다.

 

더욱이 직무와 연봉 중 더 우선하는 가치를 두고는 경력직과 신입직 구직자 간의 가치관 차이가 두드러졌다.

 

먼저 경력직 구직자들은 “높은 연봉을 위해서라면 관심·희망직무도 포기할 수 있다”라는 응답이 53.5%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신입직 구직자들은 “나의 관심·희망 직무를 위해서라면 높은 연봉도 포기할 수 있다”라는 응답이 58.6%로 더 높아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선호가 더욱 두드러졌다.

 

한편, 평생직장에 대한 질문에는 “꾸준히 오래 다닐 수 있는 안정적인 평생직장을 추구한다(경력직 58.8%, 신입직 52.5%)”라는 응답이 54.6%로 “적절한 이직을 통해 몸값을 높여야 한다(45.4%)”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정규직 취업과 빠른 취업(이직) 중 더 중요한 것을 묻는 질문에는 51.6%가 “꼭 정규직이 아니라 하더라도 당장 빨리 취업(이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