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찰청, 7월부터 2개월간 데이트폭력 3,675건 접수...‘집중신고기간’ 운영

  • 흐림정선군13.2℃
  • 맑음영천13.6℃
  • 맑음성산19.2℃
  • 맑음의성14.0℃
  • 맑음세종16.9℃
  • 맑음울산15.9℃
  • 맑음속초18.4℃
  • 맑음강릉19.2℃
  • 맑음완도20.9℃
  • 맑음산청15.5℃
  • 맑음임실15.5℃
  • 맑음영주12.7℃
  • 맑음울진16.7℃
  • 맑음양산시16.9℃
  • 맑음장흥16.3℃
  • 맑음북부산16.8℃
  • 맑음함양군14.6℃
  • 맑음영덕14.5℃
  • 맑음안동15.0℃
  • 맑음고창군16.8℃
  • 맑음태백10.4℃
  • 맑음구미15.7℃
  • 맑음인제14.0℃
  • 맑음서청주14.6℃
  • 맑음북창원17.7℃
  • 맑음백령도20.8℃
  • 맑음순창군16.0℃
  • 맑음천안15.2℃
  • 맑음광주18.4℃
  • 맑음충주14.3℃
  • 맑음홍천15.0℃
  • 맑음서산13.8℃
  • 맑음철원11.7℃
  • 맑음경주시14.6℃
  • 맑음이천15.5℃
  • 맑음순천15.0℃
  • 맑음동해16.0℃
  • 맑음전주18.2℃
  • 맑음제천12.1℃
  • 맑음북강릉19.1℃
  • 맑음남원16.9℃
  • 맑음거제16.9℃
  • 맑음인천18.7℃
  • 맑음파주11.5℃
  • 맑음정읍17.3℃
  • 맑음부여15.5℃
  • 맑음보은14.2℃
  • 맑음대관령13.8℃
  • 맑음진도군18.9℃
  • 맑음수원16.0℃
  • 맑음창원18.4℃
  • 맑음대구15.7℃
  • 맑음동두천13.6℃
  • 맑음통영18.9℃
  • 맑음서귀포19.7℃
  • 맑음진주14.3℃
  • 맑음북춘천14.0℃
  • 맑음김해시16.7℃
  • 맑음서울17.2℃
  • 맑음남해18.1℃
  • 맑음강진군17.2℃
  • 맑음부산19.0℃
  • 맑음울릉도18.1℃
  • 맑음제주18.9℃
  • 맑음대전17.4℃
  • 맑음영광군16.2℃
  • 맑음고창16.0℃
  • 맑음군산16.9℃
  • 맑음흑산도18.5℃
  • 맑음장수13.3℃
  • 맑음포항17.1℃
  • 맑음광양시18.3℃
  • 맑음의령군13.7℃
  • 맑음밀양16.0℃
  • 맑음강화13.5℃
  • 맑음추풍령14.1℃
  • 맑음원주17.1℃
  • 맑음청주19.1℃
  • 맑음금산15.6℃
  • 맑음양평16.6℃
  • 맑음춘천14.6℃
  • 맑음고산20.5℃
  • 맑음부안17.2℃
  • 박무홍성15.1℃
  • 맑음합천16.4℃
  • 맑음보령17.0℃
  • 맑음거창15.6℃
  • 맑음목포18.7℃
  • 맑음영월12.9℃
  • 맑음상주16.1℃
  • 맑음봉화11.4℃
  • 맑음보성군17.5℃
  • 흐림청송군13.1℃
  • 맑음문경14.9℃
  • 맑음고흥18.7℃
  • 맑음여수20.2℃
  • 맑음해남16.0℃

경찰청, 7월부터 2개월간 데이트폭력 3,675건 접수...‘집중신고기간’ 운영

김민주 / 기사승인 : 2020-09-11 10:32:00
  • -
  • +
  • 인쇄

dhdh.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경찰청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데이트폭력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했다.

 

그 결과, 총 3,675건의 신고를 받아 1,713명을 형사입건(구속 47명)했다. 검거된 범죄유형은 폭행·상해(70.1%)가 대부분을 차지했고, 체포·감금·협박(10.7%), 주거침입(10.6%) 순이었다. 가해자들의 연령대는 20대가 35.5%로 가장 많았고, 30대(24.5%), 40대(20%), 50대(11.4%) 순으로 나타났다.

 

경은 집중신고기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피해자 보호와 홍보활동에 역량을 집중했다. 먼저, 경찰서별 데이트폭력 근절 TF팀을 중심으로 피해자가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피해자 보호에 노력해 구속된 前 남자친구의 출소 후 보복에 대한 두려움을 호소하는 피해자에게 신원정보(주민번호) 변경과 주거이전비,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맞춤형 피해자 보호조치 총 1,850건을 실시했다.

 

또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백화점·대형마트 주변 플래카드 게시 ▲인터넷 카페 안내글 ▲카드뉴스 ▲방송·신문 기고 등 온·오프라인 상 다각적 홍보를 전개했다.

 

경찰청은 일부 피해자들이 가해자와 ‘연인’ 관계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신고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있는 만큼, 피해자와 주변인들이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인식 변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