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코로나19로 구직자 시름 깊어져, 15.2% “하반기 구직 포기”

  • 맑음서울18.7℃
  • 맑음강화18.5℃
  • 맑음임실17.4℃
  • 맑음홍성18.1℃
  • 맑음대구22.4℃
  • 맑음홍천18.5℃
  • 맑음속초20.5℃
  • 맑음창원22.4℃
  • 맑음철원18.4℃
  • 맑음강진군19.5℃
  • 맑음서청주18.3℃
  • 맑음목포19.2℃
  • 맑음원주19.2℃
  • 맑음동두천18.4℃
  • 맑음장수16.1℃
  • 맑음광주19.3℃
  • 맑음고창군18.5℃
  • 맑음금산19.2℃
  • 맑음합천22.3℃
  • 맑음부여19.2℃
  • 맑음진주20.8℃
  • 맑음울산22.1℃
  • 맑음영주18.0℃
  • 맑음제천17.9℃
  • 맑음청주20.0℃
  • 맑음전주19.3℃
  • 맑음보은18.1℃
  • 맑음봉화17.4℃
  • 맑음이천19.4℃
  • 맑음상주20.0℃
  • 맑음구미22.1℃
  • 맑음서귀포23.2℃
  • 구름많음해남19.8℃
  • 맑음성산20.4℃
  • 맑음장흥20.3℃
  • 맑음인천19.2℃
  • 맑음동해21.0℃
  • 구름많음제주21.8℃
  • 맑음순천18.2℃
  • 구름많음인제17.3℃
  • 맑음정선군18.8℃
  • 맑음보성군20.4℃
  • 맑음부산24.0℃
  • 맑음산청20.4℃
  • 맑음여수21.7℃
  • 맑음부안18.2℃
  • 맑음영천21.5℃
  • 맑음통영22.6℃
  • 맑음경주시22.0℃
  • 맑음안동20.2℃
  • 맑음고흥20.7℃
  • 구름많음양평19.0℃
  • 맑음순창군18.2℃
  • 맑음춘천19.3℃
  • 구름많음고창18.2℃
  • 맑음청송군20.2℃
  • 맑음추풍령18.2℃
  • 맑음강릉21.2℃
  • 맑음영월18.8℃
  • 맑음남원19.7℃
  • 맑음양산시24.1℃
  • 맑음울진21.4℃
  • 맑음북창원23.0℃
  • 맑음울릉도19.3℃
  • 구름많음영광군18.2℃
  • 맑음북강릉20.5℃
  • 맑음태백15.1℃
  • 맑음의령군20.8℃
  • 맑음포항22.9℃
  • 맑음세종18.4℃
  • 맑음영덕20.3℃
  • 맑음수원19.6℃
  • 구름많음완도20.4℃
  • 맑음천안18.5℃
  • 맑음군산18.8℃
  • 구름많음고산19.9℃
  • 맑음거창21.0℃
  • 맑음백령도19.1℃
  • 맑음함양군20.1℃
  • 맑음대관령13.7℃
  • 맑음의성21.2℃
  • 맑음김해시23.5℃
  • 맑음거제21.7℃
  • 맑음광양시21.5℃
  • 맑음흑산도18.5℃
  • 맑음남해21.9℃
  • 맑음서산19.0℃
  • 맑음진도군19.7℃
  • 맑음밀양23.3℃
  • 맑음보령18.1℃
  • 맑음문경18.3℃
  • 맑음북부산24.3℃
  • 맑음정읍18.5℃
  • 맑음대전19.3℃
  • 맑음충주20.2℃
  • 맑음북춘천19.1℃
  • 맑음파주18.3℃

코로나19로 구직자 시름 깊어져, 15.2% “하반기 구직 포기”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9-22 12:55:00
  • -
  • +
  • 인쇄
신입구직자 취업준비 현황.jpg
 

신입 구직자 5명 중 4명, 취업 못 할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 느끼고 있어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로 구직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급기야 신입 구직자 15.2%는 하반기 구직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신입 구직자 1,148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구직활동 현황」을 조사했다.

 

설문에 참여한 신입 구직자들에게 ‘현재 하반기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그 결과 55.5%의 응답자가 현재 하반기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고, 이어 29.4%는 ‘자격증 취득 등을 이유로 구직활동을 잠시 미뤄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신입 구직자 중 15.2%는 ‘하반기 구직을 포기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반기 구직을 포기했다’라는 답변은 ‘고졸 구직자 그룹’에서 28.5%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문대졸 20.5% △4년대 졸 9% 순이었다.

 

이들 신입 구직자들이 하반기 구직을 포기한 가장 큰 이유는 단연 코로나19 사태 때문이었다.

 

하반기 구직을 포기했다고 답한 신입 구직자들에게 그 이유를 묻자 ‘코로나19 사태로 구직시장 경기가 좋지 않아서’란 답변이 63.8%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이어 ‘취업이 막막하고 어렵다고 느껴져서(22.4%)’와 ‘계속된 서류·면접 전형 탈락 등으로 자신감이 떨어져서(12.1%)’, ‘입사 희망 기업이 올 하반기에 채용을 진행하지 않아서(11.5%)’ 등도 하반기 구직을 포기한 주요 이유로 꼽혔다(복수응답).

 

한편, 신입 구직자 5명 중 4명(81.8%)이 최근 취업을 못 할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막연한 불안감을 느낀다’라는 답변은 ‘4년대 졸 구직자 그룹’에서 89.2%로 평균보다 높게 집계됐다.

 

이어 전체 신입 구직자 중 절반인 53.7%는 코로나 장기화와 취업 시장 경기 악화 등으로 취업 포기를 고민한 적이 있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