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지방공무원 성범죄 증가, 강간·강제추행이 82.7%

  • 흐림장흥17.8℃
  • 흐림보성군18.5℃
  • 맑음춘천12.7℃
  • 흐림안동16.9℃
  • 흐림임실16.3℃
  • 흐림청송군14.8℃
  • 맑음북춘천11.4℃
  • 맑음봉화12.6℃
  • 흐림보령16.6℃
  • 맑음인제11.6℃
  • 구름많음홍천12.3℃
  • 맑음철원10.5℃
  • 박무여수21.4℃
  • 흐림대전17.1℃
  • 흐림진주18.5℃
  • 흐림북창원21.2℃
  • 맑음영월12.4℃
  • 맑음양평14.0℃
  • 맑음이천13.5℃
  • 흐림흑산도19.4℃
  • 흐림의령군18.6℃
  • 흐림의성16.2℃
  • 구름많음순천17.9℃
  • 맑음인천16.9℃
  • 흐림광주18.5℃
  • 흐림완도18.9℃
  • 맑음제천10.4℃
  • 맑음동두천12.3℃
  • 흐림성산21.5℃
  • 흐림부안17.0℃
  • 구름많음청주17.2℃
  • 흐림남원18.1℃
  • 흐림양산시21.8℃
  • 흐림북부산20.6℃
  • 흐림전주18.2℃
  • 흐림거제20.3℃
  • 맑음충주12.8℃
  • 맑음속초16.5℃
  • 흐림산청18.5℃
  • 흐림함양군18.0℃
  • 흐림울진18.3℃
  • 구름많음상주15.9℃
  • 박무홍성14.7℃
  • 흐림보은14.4℃
  • 흐림순창군16.4℃
  • 맑음서울15.8℃
  • 흐림거창16.9℃
  • 흐림경주시18.6℃
  • 흐림광양시20.4℃
  • 흐림김해시20.5℃
  • 맑음태백11.6℃
  • 흐림통영21.1℃
  • 맑음정선군13.4℃
  • 흐림고흥17.5℃
  • 구름많음천안13.6℃
  • 흐림서귀포22.5℃
  • 맑음백령도18.0℃
  • 구름많음대구19.9℃
  • 흐림고산22.1℃
  • 구름많음대관령10.8℃
  • 맑음파주11.3℃
  • 구름많음북강릉18.0℃
  • 흐림창원21.4℃
  • 흐림목포19.1℃
  • 흐림고창군16.2℃
  • 맑음서산14.9℃
  • 흐림부여15.7℃
  • 흐림제주22.4℃
  • 흐림밀양19.9℃
  • 흐림강진군18.1℃
  • 흐림군산16.5℃
  • 구름많음영천17.4℃
  • 구름많음영주15.7℃
  • 흐림추풍령14.8℃
  • 흐림합천19.3℃
  • 흐림영덕17.9℃
  • 구름많음문경14.6℃
  • 흐림영광군17.0℃
  • 구름많음서청주13.2℃
  • 맑음수원14.8℃
  • 맑음강화13.0℃
  • 흐림울산19.9℃
  • 흐림동해18.0℃
  • 흐림금산16.1℃
  • 흐림장수16.9℃
  • 흐림고창16.6℃
  • 흐림남해21.0℃
  • 구름많음세종15.5℃
  • 흐림정읍16.9℃
  • 흐림부산21.9℃
  • 구름많음울릉도17.8℃
  • 구름많음포항21.3℃
  • 흐림구미17.5℃
  • 구름많음강릉17.6℃
  • 흐림해남18.7℃
  • 흐림진도군18.4℃
  • 맑음원주14.1℃

지방공무원 성범죄 증가, 강간·강제추행이 82.7%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10-07 11:06:00
  • -
  • +
  • 인쇄
지방공무원 성범죄.jpg
 

최근 2년간 총 290건 발생, 경기도 52건> 서울 42건> 인천 29건> 경북 28건 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지방공무원 성범죄가 해를 거듭할수록 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국토교통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2018-2019년) 총 290건의 성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경기도 지방공무원이 5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특별시 42건, 인천광역시 29건, 경상북도 28건, 전라남도 25건 순으로 집계됐다.

 

또 성범죄 유형별로는 강간·강제추행이 전체 242건 가운데 무려 83.4%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다. 이어 카메라 등 촬영 39건, 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 5건, 통신매체 이용음란 4건 등이었다.

 

지방공무원의 성범죄의 경우 매년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강력한 제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지난 2013년 61건이었던 성범죄는 2014년 95건, 2015년 108건, 2016년 118건, 2017년 128건, 2018년과 2019년은 각각 146건과 144건으로 2013년에 비해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다만 2018년 대비 2019년 성범죄 발생 현황을 보면 17개 시·도(도의회 제외) 중 10개 시도가 감소하였다.

 

특히 울산시는 2018년과 2019년에 공무원 성범죄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난해만 보면 울산시를 비롯한 인천시, 광주시, 세종시가 범죄 발생이 없었다.

 

그러나 경상북도(10건→18건), 경상남도(6건→11건), 제주도(0건→4건), 강원도(5건→8건), 충청북도(3건→5건), 충청남도(9건→11건), 전라남도(12건→13건) 성범죄가 증가했다.

 

이에 대해 소병훈 의원은 “시·도민의 안전한 사회환경을 책임져야 할 지방공무원들이 오히려 안전을 해치는 범죄를 저지르며 사회불안을 조장하고 있다”라며 “성범죄 근절에 대한 지방정부의 철저한 반성과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