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성인남녀 32.7% “코로나 장기화로 체중 증가했다”

  • 맑음태백21.8℃
  • 맑음울진24.9℃
  • 흐림진주20.2℃
  • 맑음봉화23.8℃
  • 맑음부여24.1℃
  • 흐림거제20.8℃
  • 맑음북강릉25.3℃
  • 흐림고산24.0℃
  • 흐림거창20.1℃
  • 흐림통영21.3℃
  • 흐림완도22.3℃
  • 맑음대관령22.2℃
  • 맑음충주23.7℃
  • 흐림고창군23.4℃
  • 흐림성산24.3℃
  • 맑음서청주23.2℃
  • 흐림의성21.5℃
  • 흐림합천20.8℃
  • 흐림고흥21.8℃
  • 맑음파주23.6℃
  • 흐림해남23.3℃
  • 구름많음임실22.0℃
  • 흐림경주시22.1℃
  • 흐림광양시22.0℃
  • 맑음홍성25.2℃
  • 흐림정읍23.6℃
  • 비목포21.4℃
  • 구름많음영덕24.2℃
  • 맑음북춘천20.0℃
  • 흐림장흥22.8℃
  • 흐림진도군23.1℃
  • 구름많음순천20.9℃
  • 흐림장수21.5℃
  • 흐림상주20.2℃
  • 맑음속초24.1℃
  • 흐림영천22.8℃
  • 맑음군산24.6℃
  • 맑음청주24.5℃
  • 흐림밀양21.9℃
  • 맑음이천24.2℃
  • 맑음영월22.4℃
  • 구름많음의령군21.1℃
  • 맑음보은23.2℃
  • 비서귀포24.3℃
  • 구름많음부안23.7℃
  • 비창원21.5℃
  • 맑음원주25.0℃
  • 맑음홍천20.2℃
  • 흐림고창22.9℃
  • 흐림북부산21.6℃
  • 맑음영주23.1℃
  • 맑음동해25.3℃
  • 흐림김해시20.3℃
  • 맑음세종24.5℃
  • 맑음수원25.4℃
  • 맑음철원24.1℃
  • 맑음대전25.5℃
  • 구름많음구미20.5℃
  • 구름많음안동20.0℃
  • 구름많음백령도22.4℃
  • 비흑산도20.9℃
  • 흐림제주25.5℃
  • 흐림함양군21.1℃
  • 맑음서산26.2℃
  • 구름많음남원23.6℃
  • 맑음서울24.6℃
  • 흐림울산23.6℃
  • 흐림청송군22.6℃
  • 흐림영광군22.2℃
  • 맑음춘천20.3℃
  • 구름많음대구22.8℃
  • 흐림강진군23.1℃
  • 맑음강화23.9℃
  • 맑음천안24.3℃
  • 맑음강릉25.9℃
  • 구름많음산청20.6℃
  • 맑음동두천24.4℃
  • 맑음제천21.7℃
  • 맑음인천24.3℃
  • 흐림보성군22.3℃
  • 맑음울릉도24.4℃
  • 맑음문경20.5℃
  • 맑음금산22.6℃
  • 구름많음전주24.8℃
  • 맑음양평23.4℃
  • 구름많음추풍령22.2℃
  • 구름많음북창원21.6℃
  • 비광주22.2℃
  • 맑음정선군20.6℃
  • 흐림부산22.6℃
  • 흐림남해20.2℃
  • 흐림여수20.9℃
  • 흐림양산시20.8℃
  • 구름많음포항24.0℃
  • 맑음인제20.2℃
  • 맑음보령26.6℃
  • 구름많음순창군23.3℃

성인남녀 32.7% “코로나 장기화로 체중 증가했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2-17 09:46:00
  • -
  • +
  • 인쇄

코로나 체중증가.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늘면서 직장인들의 체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알바콜(대표 서미영)이 성인남녀 98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이후 체중변화’에 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코로나 장기화로 체중이 증가했다’라고 답한 비율은 평균 32.7%로 집계됐다.

 

상태별로는 직장인이 37.1%로 가장 높았고 대학생 32.1% 전업주부 30.4% 순으로 나타났다.

 

또 성별로는 남성(29.8%)보다 여성(36.1%)이, 연령대별로는 30대(43.2%)가 20대(33.9%)·40대(26.9%)에 비해 월등히 높은 비율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 2월 이후 설문 시점인 지난달까지 1년여간의 체중 증가량에 대해 주관식으로 체중 변화에 대해 설문을 진행한 결과, 직장인 6.3kg, 대학생 5.5kg, 전업주부 5.4kg가 증가했다.

 

성별로는 여성이 6.5kg 증가했고 남성은 5kg가 늘었다. 연령별로는 30대 6kg, 20대 5.8kg 등이었다. 평균 체중 증가량은 5.8kg에 달했다.

 

이같이 체중 증가를 호소한 비율은 직장인 및 30대, 그리고 여성에게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체중 증가의 경우 직장인은 재택근무 장기화로 활동량이 줄어든 점, 집에 머무르며 식사량은 늘고 야외 활동에 제약을 받으며 운동량은 줄어든 점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실제 코로나 이전 평균 운동시간은 주당 평균 4.9시간에서 1.9시간으로 3시간 줄은 반면 식사량은 늘었음이 확인됐다.

 

하루 평균 끼니 횟수는 2.5회에서 2.8회로 소폭 증가했고, 간식 섭취는 일 평균 1.2회에서 2.7회로 2배 이상 많아졌다.

 

더욱이 배달음식 주문횟수는 코로나 전과 후 각각 한 주당 1.4회에서 3.5회로 약 2회가 늘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