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5급 공채 지원자 전년 대비 2천471명 ↑, 7급 수험생 유입?

  • 맑음대관령12.6℃
  • 맑음여수20.9℃
  • 구름많음완도21.3℃
  • 맑음태백10.7℃
  • 맑음의령군15.2℃
  • 맑음함양군16.7℃
  • 맑음정선군13.4℃
  • 맑음대전18.6℃
  • 흐림천안16.1℃
  • 맑음파주12.3℃
  • 흐림서청주16.7℃
  • 맑음목포19.4℃
  • 맑음안동15.9℃
  • 맑음강화13.4℃
  • 맑음부산19.7℃
  • 맑음양산시17.7℃
  • 맑음서울18.7℃
  • 맑음보령16.8℃
  • 맑음정읍17.0℃
  • 맑음구미17.8℃
  • 구름많음홍성16.2℃
  • 구름많음홍천15.8℃
  • 맑음북부산17.1℃
  • 맑음합천17.1℃
  • 맑음인천19.7℃
  • 맑음북춘천14.9℃
  • 흐림서산15.5℃
  • 맑음장흥18.1℃
  • 맑음광주19.2℃
  • 맑음수원17.3℃
  • 구름많음충주15.6℃
  • 맑음금산16.4℃
  • 맑음장수15.4℃
  • 맑음군산17.7℃
  • 맑음서귀포20.4℃
  • 맑음전주19.4℃
  • 맑음김해시18.5℃
  • 구름많음청주20.0℃
  • 맑음영월13.6℃
  • 맑음흑산도17.7℃
  • 맑음임실16.1℃
  • 맑음동두천14.8℃
  • 맑음해남18.2℃
  • 맑음영천14.8℃
  • 맑음추풍령16.2℃
  • 맑음고산20.6℃
  • 맑음북창원18.9℃
  • 맑음남해18.4℃
  • 맑음거창16.3℃
  • 맑음세종17.4℃
  • 맑음강릉17.1℃
  • 구름많음상주17.2℃
  • 맑음고창군16.5℃
  • 맑음북강릉16.9℃
  • 맑음밀양16.8℃
  • 맑음제주19.6℃
  • 맑음대구17.6℃
  • 맑음진도군18.6℃
  • 맑음산청16.5℃
  • 맑음창원18.3℃
  • 맑음동해15.6℃
  • 맑음고창16.6℃
  • 맑음순창군17.3℃
  • 맑음이천16.8℃
  • 맑음속초16.1℃
  • 맑음울진16.4℃
  • 맑음영덕14.5℃
  • 맑음영광군17.2℃
  • 맑음인제14.2℃
  • 맑음성산18.7℃
  • 맑음울릉도18.1℃
  • 구름많음보은15.2℃
  • 맑음영주13.2℃
  • 맑음양평17.2℃
  • 맑음백령도19.3℃
  • 맑음의성14.8℃
  • 맑음철원12.8℃
  • 맑음거제17.8℃
  • 맑음제천13.4℃
  • 구름많음문경14.9℃
  • 맑음포항17.7℃
  • 맑음통영19.6℃
  • 맑음보성군19.7℃
  • 맑음경주시15.1℃
  • 구름많음원주18.8℃
  • 맑음울산16.7℃
  • 맑음부안18.1℃
  • 맑음청송군13.2℃
  • 맑음진주15.5℃
  • 맑음남원18.9℃
  • 맑음춘천15.4℃
  • 맑음강진군17.9℃
  • 맑음광양시19.2℃
  • 맑음순천16.8℃
  • 맑음봉화11.4℃
  • 맑음부여16.6℃
  • 구름많음고흥20.6℃

5급 공채 지원자 전년 대비 2천471명 ↑, 7급 수험생 유입?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2-17 13:22:00
  • -
  • +
  • 인쇄

1.jpg


최종 348 선발에 15,066명 출원, 평균 경쟁률 43.3대 1 기록

인사혁신처, 올해 1차 시험 운영시간 총 60분가량 단축·운영키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지원자가 전년 대비 2천471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지난 2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2021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1만5천66명이 지원하여 최종 선발예정인원(348명) 대비 4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최근 4년간 하향곡선을 그리던 경쟁률이 상승곡선으로 돌아선 점이 눈에 띈다.

 

5급 공채 경쟁률은 지난 2016년 44.4대 1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이후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연도별로는 2017년 41.1대 1, 2018년 37.3대 1, 2019년 36.4대 1, 2020년 34대 1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 2016년(44.4대 1)과 비슷한 43.3대 1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5급 공채 경쟁률 상승에 대해 일각에서는 올해부터 국가직 7급 공채 1차 시험에 PSAT이 도입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PSAT을 처음 치르는 7급 수험생들이 5급 공채시험을 먼저 응시함으로써 7월에 있을 시험을 대비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즉, 올해 5급 공채 지원자 반등은 7급 공채 수험생들의 유입이 한몫했다는 것이 수험가의 분석이다.

 

2021년 5급 공채 모집 직군별 경쟁률은 5급 행정직군 48.2대 1, 기술직군 30.1대 1, 외교관후보자 41.84대 1을 각각 기록했다.

 

또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출입국관리직으로 2명 모집에 359명이 지원하여 17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정직군의 주요 직렬별 경쟁률(2020년)은 ▲일반행정 전국 52.4대 1(36.8대 1), 지역 38.5대 1(35.5대 1) ▲인사조직 61.5대 1(72.5대 1) ▲법무행정 98.3대 1(112대 1) ▲재경 29.5대 1(23.3대 1) ▲국제통상 64.8대 1(57.9대 1) ▲교육행정 56대 1(52.1대 1) ▲사회복지 44.5대 1(59.5대 1) ▲교정 73대 1(-) ▲보호 59대 1(64.5대 1) ▲검찰 149대 1(93.5대 1) ▲출입국관리 179.5대 1(77.7대 1) 등으로 집계됐다.

 

접수자의 평균연령은 28세로 지난해(27.7세)와 비교해 소폭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20~24세 4,306명(28.6%), 25~29세 6,555명(43.5%), 30~39세 3,417명(22.7%), 40~49세 709명(4.7%), 50세 이상 79명(0.5%)이었다.

 

성별분포는 여성이 6,935명으로 46%를 기록하여 지난해(41.2%)보다 4.8%p 높아졌으며, 남성은 8,131명이 출원하여 54%의 분포를 나타냈다.

 

한편, 올해 5급 공채 1차 시험(PSAT, 헌법)은 오는 3월 6일 전국 5개 지역(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시행된다.

 

특히 2021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의 경우 운영시간이 예년보다 총 60분가량 단축, 운영될 예정이다.

 

인사혁신처는 “수험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험생 교육 및 준비시간을 효율적으로 진행해 시험운영 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며, 시험시간 자체는 기존과 같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2021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시간은 ▷수험생 교육 09:30~10:00(30분) ▷1교시(헌법·언어논리) 10:00~11:55(115분) ▷중식·수험생 교육 11:55~13:35(100분) ▷2교시(자료해석) 13:35~15:05(90분) ▷휴식·수험생 교육 15:05~15:40(35분) ▷3교시(상황판단) 15:40~17:10(90분)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