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간호·보건 등 공무원 410명 조기 선발…코로나 대비”

  • 맑음정읍17.8℃
  • 맑음부안19.1℃
  • 맑음해남19.0℃
  • 맑음제주20.4℃
  • 맑음남해19.0℃
  • 맑음정선군15.4℃
  • 맑음전주20.7℃
  • 맑음서울19.4℃
  • 맑음장흥18.6℃
  • 맑음밀양18.0℃
  • 맑음추풍령17.3℃
  • 맑음여수22.0℃
  • 맑음순창군18.3℃
  • 맑음울릉도18.5℃
  • 맑음양평18.4℃
  • 맑음영월15.4℃
  • 맑음군산18.3℃
  • 맑음서귀포22.0℃
  • 맑음산청19.2℃
  • 맑음거제19.1℃
  • 맑음울산17.8℃
  • 맑음창원19.6℃
  • 맑음청송군13.3℃
  • 맑음강진군19.5℃
  • 맑음충주16.7℃
  • 맑음통영20.2℃
  • 맑음봉화12.5℃
  • 맑음동두천15.8℃
  • 맑음고창17.2℃
  • 맑음대전20.4℃
  • 맑음광양시20.3℃
  • 맑음제천13.8℃
  • 맑음문경15.9℃
  • 맑음보성군20.7℃
  • 맑음영주14.7℃
  • 맑음임실18.1℃
  • 맑음북창원20.1℃
  • 맑음청주21.6℃
  • 맑음북춘천15.8℃
  • 맑음속초17.0℃
  • 맑음울진17.0℃
  • 맑음합천19.1℃
  • 구름많음함양군20.3℃
  • 맑음부산19.9℃
  • 맑음북부산18.7℃
  • 맑음김해시19.5℃
  • 맑음포항18.7℃
  • 맑음서산16.1℃
  • 맑음춘천16.7℃
  • 맑음의령군16.8℃
  • 맑음순천18.4℃
  • 맑음동해16.2℃
  • 맑음원주20.4℃
  • 맑음고산20.7℃
  • 맑음인제15.0℃
  • 맑음목포19.5℃
  • 맑음수원18.8℃
  • 맑음천안16.8℃
  • 맑음부여17.2℃
  • 맑음홍천16.9℃
  • 맑음진주17.2℃
  • 맑음광주20.1℃
  • 맑음홍성17.2℃
  • 맑음고창군16.7℃
  • 맑음보은16.1℃
  • 맑음대구19.2℃
  • 맑음금산17.6℃
  • 맑음강릉17.5℃
  • 맑음서청주16.1℃
  • 맑음남원21.5℃
  • 맑음철원14.0℃
  • 맑음이천18.9℃
  • 맑음영천15.5℃
  • 맑음태백11.7℃
  • 맑음완도20.9℃
  • 맑음영광군17.2℃
  • 맑음보령18.6℃
  • 흐림거창19.8℃
  • 맑음북강릉16.5℃
  • 맑음영덕15.1℃
  • 맑음세종19.1℃
  • 맑음경주시15.9℃
  • 맑음안동15.9℃
  • 맑음인천20.1℃
  • 맑음양산시19.8℃
  • 맑음강화14.4℃
  • 맑음흑산도17.5℃
  • 맑음의성14.9℃
  • 맑음성산19.5℃
  • 맑음백령도18.7℃
  • 흐림장수18.4℃
  • 맑음대관령12.3℃
  • 구름많음진도군19.8℃
  • 맑음파주13.4℃
  • 흐림구미19.4℃
  • 맑음고흥21.2℃
  • 구름많음상주17.1℃

서울시 “간호·보건 등 공무원 410명 조기 선발…코로나 대비”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7-30 14:03:00
  • -
  • +
  • 인쇄

1.jpg


8월 현장투입 가능, 그 외의 직렬은 8월 16일~9월 8일 면접시험 진행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간호·보건직 현장인력이 부족하고, 고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중 간호‧보건‧의료기술 직류 채용일정을 단축해 감염병 대응인력 410명을 30일 조기 선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당초 8~9월 면접시험을 진행하고, 9월 2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또 해당 일정대로라면 11월 이후에나 최종합격자들의 임용이 가능했다.

 

그러나 서울시는 최종합격자를 7월 30일 발표하면서 약 3달가량 임용을 앞당겼다. 더욱이 선발인원도 지난해(380명) 대비 30명을 증원했다.

 

서울시는 “이번에 선발된 인력을 8월 중 현장에 투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현장인력의 격무를 완화하고,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해 최근 확대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의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기 선발은 감염병 대응인력 조기 충원을 요청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한 것이다.

 

최종합격자 410명은 간호 329명, 보건 68명, 의료기술 13명이며, 8월 17일부터 25개 자치구 보건소 등에 배치된다.

 

서울시인재개발원 노은주 인재채용 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과정을 통해 유능한 전문인력을 선발했다”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부각된 감염병 대응에 대한 시급성을 고려하고 서울시의 강화된 방역대책을 일선에서 추진하는 현장인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채용일정을 최대한 단축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호·보건·의료기술직을 제외한 직류는 8월 16일~9월 8일 중 면접시험을 진행하여 최종합격자를 9월 29일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