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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제이에스 산후조리원 |
산후조리 전문 시설 제이에스 산후조리원이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와 산모가 머무는 공간의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100℃ 가열식 가습기 ‘스텐팟’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산후조리원은 철저한 위생 관리와 적정 습도 유지가 필수적인 공간이다. 제이에스 산후조리원이 도입한 스텐팟은 물을 100℃로 끓여 살균한 뒤 깨끗한 순수 수증기만을 분사하는 완전 가열식 가습기다. 초음파 방식과 달리 수조 내 유해 물질 배출 우려를 덜어 신생아 케어 환경에 적합하다.
특히 내솥 수조에 내식성과 내열성이 뛰어난 의료용 최고급 ‘스테인리스 STS316’ 소재를 적용했다. 고온 가열 시에도 안심할 수 있으며 내솥과 뚜껑이 완전히 분리되어 통세척과 열탕 소독이 간편하다.
현재 스텐팟은 제이에스 산후조리원을 비롯해 더엘 산후조리원, 라헨느 산후조리원, 소피아 산후조리원, 코리야 산후조리원, 지온 산후조리원 등 전국 200여 곳 이상의 산후조리 시설에서 사용되고 있다.
스텐팟 관계자는 “영유아 케어 시설에서는 위생적인 작동 방식과 세척 편의성이 최우선 기준”이라며 “앞으로도 신생아와 산모를 위한 안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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