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무료수강 등 특화 서비스 운영… 7월 15일까지 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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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숭실사이버대 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최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교육 해외 단기 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건학 이념 ‘진리와 봉사’를 실천하는 실천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봉사단은 재학생 10명과 인솔 교직원 2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명성교회 선교사들과 지역교회를 방문해 아동 교육, 체육·문화 교류 등을 펼쳤다. 봉사 준비 과정에서 모은 후원금은 지역교회와 무료진료소를 위해 사용해달라고 전달했다.
특히 이번 봉사단은 20대부터 50대까지 직장과 학업, 가정을 병행하는 재학생들이 기말고사 직후 시간을 쪼개 참여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배움을 이어가는 사이버대학의 강점이, 학업을 넘어 사회공헌으로까지 확장된 사례라는 평가다.
실천형 커리큘럼으로 실무에 강한 전문가 양성에 집중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사학위 및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 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설립 29주년을 맞은 숭실사이버대는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하나님의 비전을 콘텐츠에 담아내는 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대 50% 수업료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교역자 장학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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