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권 매입부터 세무, 현장 실무까지... 창업 전후 필수 과정 완벽 가이드
은퇴 후 제2의 인생 꿈꾸는 시니어 대상, 20만 원의 합리적 비용으로 '안전 창업' 지원

은퇴 후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소형 화물(용달) 운송업에 뛰어드는 시니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화물종사자뉴스'가 이들의 실패 없는 창업을 돕기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생계형 운송업 창업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창업자가 체계적인 준비 없이 지인의 말만 믿고 뛰어들었다가, 복잡한 인허가 문제나 현장 적응 실패로 소중한 퇴직금을 날리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화물종사자뉴스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용달 창업 실무 전문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은퇴 후 안정적인 소득을 원하지만,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 층을 주 대상으로 한다.
기존의 단편적인 정보 제공이나 형식적인 교육과 달리, 화물종사자뉴스의 커리큘럼은 철저히 '현장형 실무'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비는 20만 원으로 책정하여 진입 문턱을 낮췄다.
주요 교육 내용은 ▲창업 전 준비 사항(차량 선택 및 예산 수립) ▲창업 후 경영 관리 ▲가장 까다로운 '운송사업 허가권(번호판)' 매입 절차 및 사기 예방 ▲운송업 특화 세무/회계 관리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용달 실무 노하우 등이다.
특히, 단순히 이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창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수익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전수하여 '준비된 사장님'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화물종사자뉴스 관계자는 "우리나라에 용달 창업을 제대로,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곳은 사실상 전무하다"며, "많은 퇴직자가 준비 없이 시장에 나왔다가 낭패를 보는 현실이 안타까워 이번 과정을 기획했다. 단돈 20만 원의 투자로 수천만 원의 시행착오 비용을 아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커리큘럼 확인은 화물종사자뉴스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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