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16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가인상’ 주인공은?...오는 21일 본선 및 결선 열려

  • 맑음동두천30.3℃
  • 구름많음광양시28.6℃
  • 맑음원주30.5℃
  • 구름많음포항28.5℃
  • 구름많음강진군30.2℃
  • 구름많음순천28.0℃
  • 구름많음진주29.1℃
  • 맑음인천28.1℃
  • 맑음홍천30.3℃
  • 맑음강릉29.4℃
  • 맑음강화28.2℃
  • 맑음울릉도27.6℃
  • 구름많음대구29.8℃
  • 맑음수원29.6℃
  • 맑음영월30.6℃
  • 구름많음태백27.3℃
  • 맑음정선군31.3℃
  • 구름많음목포27.2℃
  • 구름많음봉화28.4℃
  • 구름많음고창군27.0℃
  • 맑음안동29.0℃
  • 맑음문경28.6℃
  • 맑음동해27.7℃
  • 맑음양평30.3℃
  • 구름많음고창27.9℃
  • 구름많음여수26.0℃
  • 맑음제천29.0℃
  • 구름많음창원27.6℃
  • 구름많음보성군28.7℃
  • 흐림정읍27.0℃
  • 맑음서울31.0℃
  • 구름많음장흥28.4℃
  • 구름많음영광군27.1℃
  • 구름많음추풍령27.2℃
  • 구름많음해남28.0℃
  • 구름많음광주29.8℃
  • 구름많음이천30.2℃
  • 맑음북춘천31.8℃
  • 구름많음거제28.0℃
  • 구름많음서산28.7℃
  • 맑음청주29.6℃
  • 맑음영주29.6℃
  • 맑음천안28.5℃
  • 맑음파주30.1℃
  • 구름많음합천30.2℃
  • 맑음의성29.3℃
  • 구름많음부산26.9℃
  • 맑음울산28.2℃
  • 맑음부여28.1℃
  • 맑음충주29.8℃
  • 구름많음북부산28.7℃
  • 구름많음양산시30.1℃
  • 흐림진도군25.1℃
  • 맑음북강릉27.8℃
  • 흐림순창군28.3℃
  • 구름많음산청28.9℃
  • 구름많음군산27.4℃
  • 맑음철원28.8℃
  • 흐림장수25.9℃
  • 구름많음남해27.0℃
  • 구름많음남원28.8℃
  • 맑음세종28.5℃
  • 구름많음대전29.5℃
  • 구름많음경주시29.8℃
  • 맑음백령도25.4℃
  • 구름많음금산28.0℃
  • 구름많음거창28.9℃
  • 구름많음부안27.4℃
  • 구름많음대관령24.5℃
  • 구름많음김해시28.5℃
  • 구름많음고산25.4℃
  • 구름많음의령군29.9℃
  • 맑음구미30.5℃
  • 맑음통영27.0℃
  • 구름많음영천29.1℃
  • 맑음서청주28.2℃
  • 맑음홍성29.8℃
  • 구름많음성산24.9℃
  • 맑음춘천31.3℃
  • 구름많음완도28.0℃
  • 구름많음고흥27.3℃
  • 맑음울진24.8℃
  • 박무흑산도23.8℃
  • 구름많음밀양30.0℃
  • 흐림서귀포24.8℃
  • 맑음청송군29.1℃
  • 흐림제주24.5℃
  • 맑음상주29.8℃
  • 흐림임실27.3℃
  • 구름많음보은28.0℃
  • 맑음인제29.7℃
  • 구름많음함양군30.0℃
  • 구름많음전주28.3℃
  • 맑음속초25.4℃
  • 맑음영덕28.4℃
  • 구름많음보령27.5℃
  • 구름많음북창원29.4℃

제16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가인상’ 주인공은?...오는 21일 본선 및 결선 열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0 07:47:23
  • -
  • +
  • 인쇄
총 125개 팀, 375명 참가하며 치열한 예선 경합
민·형사 부문 최종 우승팀에 가인상(법원행정처장상) 수여

제15회 가인법정변론경연대회 결선(민사A) <사진=사법연수원 유튜브 영상 캡쳐>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제16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팀으로 본선 및 결선 무대를 갖는다. 이번 대회는 총 125개 팀 375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서면심사를 통과한 32개 팀(민사 16팀, 형사 16팀)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본선은 오는 21일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진행되며, 결선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다. 당일 오후 12시 30분, 각 조별 1위로 결선에 진출한 팀이 발표되고, 이후 13시부터 4시간 동안 결선 경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사법연수원 교수들은 재판장과 배석판사의 역할을 맡아 공정한 평가를 진행한다. 대회의 최종 결과는 심사와 집계를 거쳐 오후 5시에 시작되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민·형사 부문 최종 우승팀에게는 대회의 최고 영예인 가인상(법원행정처장상)이 수여된다. 준우승팀은 민사 부문에서 대한변호사협회장상을, 형사 부문에서는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상을 받는다. 3위와 4위 팀에게는 각각 법률신문사장상과 자유상이 수여되며, 본선 진출팀 전원에게는 우수상 및 장려상이 주어진다.

특히 개인 최우수 변론자에게는 청연상이 수여되며, 대회의 단체상인 자유상과 평등상은 로스쿨별 점수 합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작년 제15회 대회에서는 고려대 로스쿨팀이 민사 부문 우승을, 서울대 로스쿨팀이 형사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가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개인 최우수상(청연상)은 민사 부문에서 고려대 로스쿨 백인환 씨가, 형사 부문에서는 서울대 로스쿨 원지희 씨가 차지했다. 단체상은 경희대 로스쿨이 자유상을, 서울대 로스쿨이 평등상을 수상하며 그 명성을 이어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