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4년 토익 평균 점수 683점…응시 목적은 ‘취업 준비’가 압도적 1위

  • 흐림강릉12.6℃
  • 흐림군산9.1℃
  • 흐림영월6.0℃
  • 흐림천안9.8℃
  • 흐림보성군11.8℃
  • 흐림홍천4.2℃
  • 흐림안동6.8℃
  • 흐림완도12.1℃
  • 흐림진주9.5℃
  • 흐림진도군9.8℃
  • 흐림강화8.3℃
  • 흐림정읍11.7℃
  • 흐림영주6.6℃
  • 구름많음울릉도14.8℃
  • 흐림봉화5.9℃
  • 흐림제천6.2℃
  • 흐림동해10.5℃
  • 흐림산청6.6℃
  • 흐림장흥9.7℃
  • 흐림구미8.2℃
  • 비광주10.4℃
  • 흐림성산17.5℃
  • 흐림목포8.9℃
  • 흐림고흥12.7℃
  • 흐림의성8.0℃
  • 흐림양산시11.2℃
  • 흐림의령군7.5℃
  • 흐림고창10.0℃
  • 흐림북부산11.7℃
  • 비백령도12.1℃
  • 흐림문경7.5℃
  • 흐림정선군6.2℃
  • 흐림청송군6.7℃
  • 흐림추풍령7.5℃
  • 흐림임실8.4℃
  • 흐림태백10.0℃
  • 흐림속초12.0℃
  • 흐림해남10.2℃
  • 흐림파주5.0℃
  • 흐림김해시10.8℃
  • 비인천9.4℃
  • 흐림경주시10.0℃
  • 흐림남원7.3℃
  • 비서울7.5℃
  • 흐림부산14.3℃
  • 흐림남해12.1℃
  • 흐림대관령6.1℃
  • 흐림서청주9.2℃
  • 비북춘천4.0℃
  • 흐림거제15.2℃
  • 흐림보은7.0℃
  • 흐림서산9.0℃
  • 비흑산도12.1℃
  • 흐림대구9.5℃
  • 구름많음북창원11.2℃
  • 흐림광양시13.5℃
  • 흐림충주7.0℃
  • 흐림대전9.5℃
  • 흐림부안10.5℃
  • 흐림철원6.3℃
  • 흐림울산12.7℃
  • 비수원8.2℃
  • 흐림전주11.4℃
  • 흐림밀양9.0℃
  • 흐림순창군7.1℃
  • 흐림거창6.6℃
  • 흐림상주6.3℃
  • 흐림고창군10.9℃
  • 흐림영광군10.3℃
  • 구름많음창원13.0℃
  • 흐림순천10.3℃
  • 흐림장수11.7℃
  • 흐림포항11.6℃
  • 흐림고산16.9℃
  • 흐림청주9.6℃
  • 흐림동두천6.8℃
  • 흐림서귀포19.7℃
  • 흐림보령13.2℃
  • 흐림여수14.1℃
  • 흐림홍성10.2℃
  • 흐림금산7.1℃
  • 흐림양평6.6℃
  • 흐림함양군6.7℃
  • 흐림춘천4.6℃
  • 흐림원주6.4℃
  • 흐림영덕11.1℃
  • 흐림세종9.3℃
  • 흐림인제5.3℃
  • 흐림제주17.5℃
  • 흐림이천5.3℃
  • 흐림강진군9.8℃
  • 흐림합천8.8℃
  • 흐림울진11.1℃
  • 흐림영천8.4℃
  • 흐림북강릉10.7℃
  • 흐림부여8.6℃
  • 흐림통영14.6℃

2024년 토익 평균 점수 683점…응시 목적은 ‘취업 준비’가 압도적 1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0 10:15:06
  • -
  • +
  • 인쇄
30대 초반이 724점으로 성적 최고...36~40세(710점) > 26~30세(708점) 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년 국내에서 시행된 토익(TOEIC) 정기시험의 평균 점수가 683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2점, 2022년보다는 4점 오른 수치다.

여전히 토익이 취업 준비생에게 필수적인 시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응시자의 대부분은 20대였고, 30대 초반 수험생들이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교육 및 평가 전문기관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10일(목), 올해 정기시험 결과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2024년 응시자의 평균 점수는 듣기 377.2점, 읽기 305.5점을 합친 683점으로 나타났다. 2022년 679점, 2023년 681점에 이어 매년 소폭 상승하는 추세다.

응시 목적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취업 준비’로 전체의 41.8%에 달했다. 그 뒤를 이어 ▲학점인정 및 졸업인증(26.6%) ▲학습방향 설정(22.0%) ▲승진(6.7%) ▲연수과정 성과 측정(2.9%) 순으로 나타났다.

목적별 평균 점수를 보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그룹은 ‘연수 성과 측정’(695점)이었고, 이어 ‘취업 준비’(683점), ‘학점인정/졸업인증’(673점), ‘학습방향 설정’(662점), ‘승진’(660점) 순이었다.

특히 응시자의 연령대를 보면 20대의 존재감이 뚜렷했다. 2125세가 전체의 46.1%, 2630세가 28.2%로 합산 시 74.3%에 달해 토익 정기시험 응시자 10명 중 7명은 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는 ▲3135세(10.5%) ▲20세 이하(4.6%) ▲3640세(4.6%) 등으로 집계됐다.

눈에 띄는 점은 연령대별 성적이다.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한 연령대는 3135세로 724점이었고, 그 뒤를 ▲3640세(710점) ▲2630세(708점) ▲4145세(683점) ▲21~25세(667점) 순으로 이어졌다. 토익 응시자의 다수를 차지하는 20대는 오히려 전체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보였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통계를 통해 토익이 여전히 취업과 졸업의 중요한 관문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특히 여러 지자체에서 미취업 청년을 위한 토익 응시료 지원사업을 운영 중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이를 적극 활용해 진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