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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하이 제공 |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인강 1위(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 초등온라인교육 부문) 엘리하이가 사남매 모두 엘리하이·엠베스트로 공부하고, 어머니는 학습관리 선생님에 도전한 한 가족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초등학교 2학년 양찬휘 학생의 어머니 이안나 씨는 취학 전 막내 찬휘의 한글 공부를 위해 엘리하이 키즈 무료체험을 신청했다. 이를 계기로 사남매 모두 엘리하이·엠베스트로 공부하게 됐고, 아이들의 학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쌓은 경험은 학습관리 선생님에 도전하는 계기가 됐다.
“엘리하이 키즈부터 엘리하이, 엠베스트까지 경험하면서 콘텐츠마다 장점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학습관리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과정을 제안하고 관리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직접 경험한 것들을 다른 학생들에게 알려 주고 싶어 선생님에 도전하게 됐어요.”
■ 사남매가 함께하는 엘리하이·엠베스트…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생겼어요”
사남매는 각자의 학년과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교과·비교과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다. 첫째는 중등 엠베스트 과학·영어 강좌를, 둘째는 영어 단어 학습 앱 ‘보카SOS’와 예비중 강좌를 이용한다. 셋째는 ‘한국사 타임머신’으로 역사에 흥미를 갖게 됐고, 막내 찬휘는 ‘데일리쇼츠’와 ‘엘리쉐도잉랩’에서 익힌 영어 표현을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하고 있다.
이 씨는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생겼다는 거예요. 셋째는 학습 알림이 울리면 스스로 학습기를 켜고 그날 공부를 시작해요”라고 전했다.
■ “우리 아이들이 먼저 경험했으니까요”… 학부모에서 학습관리 선생님으로
엘리하이는 전문 학습관리 선생님이 학생의 수준과 학습 상황에 맞는 콘텐츠 추천부터 학습 계획 수립까지 1:1맞춤 컨설팅과 정기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런 전문적인 학습 관리 시스템 속에서, 네 자녀의 학습을 통해 쌓은 경험은 다른 회원들을 상담할 때 큰 도움이 된다. 자녀들이 실제로 콘텐츠를 활용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에게 구체적인 활용 방법과 학습 방향을 안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씨는 “아이들이 직접 사용해 봤기 때문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잘 알고 있어 상담할 때 도움이 돼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점도 좋고요. 학부모 입장에서 보면 경제적인 부분은 물론, 전 학년 전 과목 강의와 7천 권 이상의 북클럽, 유아부터 초등·중등까지 이어지는 학습 연계 등 콘텐츠 구성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에서 엘리하이의 장점을 느낄 수 있어요”라며, “아무리 좋은 콘텐츠라도 아이가 스스로 활용해야 의미가 있는 만큼, 아이들이 올바른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길러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사남매의 더 자세한 엘리하이·엠베스트 활용 후기와 초등 전 학년 학습 콘텐츠 및 1:1 맞춤 학습관리를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10일 무료 체험’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엘리하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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