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블루라인방역 제공 |
블루라인방역, 하절기 맞아 가정집 방역 할인 이벤트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루라인방역이 여름철 생활 해충 발생 증가 시기를 맞아 경남·부산 지역 가정집을 대상으로 방역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하절기에는 바퀴벌레, 개미 등 생활 해충의 활동량이 증가하고, 외부 유입 및 실내 서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로 주거 공간 내 해충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가정집 방역 서비스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 고객에게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블루라인방역은 현장 방문 시 해충 발생 여부와 함께 주요 이동 경로 및 유입 가능 지점을 확인하고, 발생 환경에 맞춰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단순 약제 처리뿐 아니라 해충이 유입될 수 있는 구조적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시설보완 작업을 병행한다. 주요 관리 항목으로는 △배수구를 통한 해충 이동 차단을 위한 배수구 트랩 설치 △싱크대 하부, 몰딩, 벽체 틈새 등 구조적 공간 보완 △배관 주변 틈새 실리콘 및 실리카겔 처리 △현관문 하부 및 창호 주변 틈새 차단을 위한 문풍지·도어씰 보강 △외부 해충 유입을 줄이기 위한 방충테이프 보완 △배관 및 구조물 연결부 우레탄폼 작업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시설보완 관리는 바퀴벌레 등 생활 해충이 약제가 닿기 어려운 틈새나 외부 경로를 통해 다시 유입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블루라인방역 관계자는 “하절기에는 해충 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에 발생 후 처리뿐 아니라 유입 경로와 서식 환경을 함께 확인하는 관리가 필요하다”며 “경남과 부산 지역 가정집을 대상으로 현장 환경에 맞는 방제와 시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별 해충 발생 특성을 반영한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방제와 환경 개선을 결합한 현장 중심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루라인방역의 하절기 가정집 방역 할인 이벤트는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경남·부산 지역 가정집 및 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