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프랜차이즈 바나프레소가 겨울 시즌을 맞아 딸기를 활용한 신메뉴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메뉴는 ‘딸기크림밀크티(’와 ‘생딸기쥬스’로, 딸기의 풍미와 식감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바나프레소는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해,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음료 라인업을 강화했다.
‘딸기크림밀크티(ICE)’는 부드러운 밀크티에 딸기 향을 더하고, 상단에 딸기크림을 올린 메뉴다. 크림과 음료를 함께 섞어 마시면 밀크티의 부드러움과 딸기의 산뜻한 맛이 어우러지도록 구성됐다.
함께 출시된 ‘생딸기쥬스’는 생딸기만을 약 15개 갈아 넣어 딸기 특유의 식감이 살아 있는 음료로, 원재료의 맛을 중심에 둔 메뉴다. 과육이 씹히는 질감과 자연스러운 딸기 풍미를 살려, 생과일주스를 선호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바나프레소 관계자는 “딸기라는 동일한 원재료를 활용하되, 음료의 성격과 즐기는 방식에 차이를 둔 두 가지 메뉴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재료를 중심으로 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딸기 신메뉴 2종은 전국 바나프레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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