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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해태제과 |
해태제과가 일본 인기 감자스틱 브랜드 자가리코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소비자 대상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했다.
해태제과는 지난 24일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자가리코 사라다맛’ 출시 기념 거리 이벤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자가리코 제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자가리코의 상징인 기린 캐릭터와 승무원 복장을 한 퍼포먼스 팀이 등장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제품을 시식하고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했다. 특히 한국인 방문객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도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 전원에게 자가리코 제품과 스크래치 이벤트 티켓이 제공됐으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티켓을 긁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경품은 1등 2인 일본 왕복 항공권과 2등 자가리코 1박스로 구성됐다. 총 20명에게 경품 당첨 기회가 주어져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자가리코 사라다맛은 감자 함량 91%의 감자스틱에 당근과 파슬리를 더해 감자샐러드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짭짤한 풍미를 구현한 제품이다. 스팀 공법을 활용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한편 자가리코는 1995년 일본에서 출시된 감자스틱 브랜드로, 일본 스낵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된 자가리코 사라다맛은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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