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 재수 명가의 노하우로 대입 수시 역전의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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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LNC학원 제공 |
2027학년도 대학입시의 첫 번째 분수령인 6월 수능 모의평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6월 모의평가는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하고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을 수정·보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점이 된다.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 원하던 등급을 확보하지 못했거나 내신 성적의 아쉬움으로 학생부 위주 전형 지원이 망설여지는 고3 재학생과 N수생들에게 ‘논술 전형’은 대입 역전을 노릴 수 있는 최선책이다.
이에 독학 재수 및 대입 관리 전문 ‘중앙LNC학원’이 오는 6월 13일(토), 6월 모평 직후 수험생들의 수시 합격률을 극대화할 ‘약술형 논술 및 인문 논술 특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 내신·모평 3~6등급을 위한 반전 카드, ‘약술형 논술’
최근 대입 수시모집에서 뜨거운 화두는 단연 ‘약술형(주관식 단답·서술형) 논술’이다. 가천대, 삼육대, 한신대, 상명대 등에 이어 매년 실시 대학이 늘고 있는 약술형 논술은 기존의 까다로운 전통 인문·수리 논술과 달리, 수능 특강과 수능 완성을 비롯한 EBS 연계 교재를 바탕으로 출제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앙LNC학원의 약술형 논술 특강은 EBS 연계 교재의 완벽한 분석과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엄선하여 지문 분석 및 변형 문제 풀이를 진행하며, 감점 없는 답안 작성 훈련을 통해 출제위원의 채점 기준에 맞춘 핵심 키워드 중심의 서술법을 전수한다.
조정은 중앙LNC학원 원장은 “약술형 논술은 내신과 수능 등급이 3등급에서 6등급 사이인 학생들에게 수도권 주요 대학 진학의 문을 열어주는 가장 현실적이고 확실한 전형”이라며 “6월 모평 직후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적기”라고 강조했다.
■ 논리적 사고와 정교한 정답을 요구하는 ‘전통 인문 논술’
주요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문과 수험생들을 위한 ‘인문 논술 특강’ 역시 한층 더 정교해진 커리큘럼으로 무장했다. 인문 논술은 대학별로 출제 유형과 선호하는 답안 구조가 판이하기 때문에, 목표 대학에 맞춘 ‘타겟팅 배경지식’과 ‘논리 구조 설계’가 필수적이다.
대학별 맞춤형 유형 분석하고 :1 밀착 대면 첨삭을 통해 대치동 직강 전문 강사진이 학생의 답안을 직접 보며 글의 논리적 오류와 문장력을 실시간으로 교정한다.
중앙LNC학원은 수년간 축적된 입시 데이터와 학습 관리 시스템을 통해 매년 높은 논술 합격 수기를 만들어왔다. 이번 6월 13일 개강하는 특강은 6월 모평을 통해 드러난 약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수시 카드 6장을 가장 강력한 무기로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볼 수 있다.
중앙LNC학원 조인찬 대표는 “6월 모의평가 점수에 낙담하고 있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 지금부터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6개월 뒤 대학 타이틀이 바뀐다”라며, “중앙 LNC의 검증된 강사진과 치밀한 관리 속에서 수험생들이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해당 특강은 철저한 소수 정예 및 첨삭 중심으로 진행되며, 좌석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수강 신청 및 입시 상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 LNC 학원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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