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한국법제연구원, 제69회 입법정책포럼 개최”...‘민생·미래산업·분권’ 한데 묶은 입법 방향 제시

  • 맑음순천14.9℃
  • 맑음여수20.1℃
  • 맑음서산18.6℃
  • 맑음인제14.2℃
  • 맑음추풍령15.4℃
  • 맑음제주19.0℃
  • 맑음수원18.4℃
  • 맑음완도19.5℃
  • 맑음부산23.4℃
  • 맑음구미18.1℃
  • 맑음북강릉24.9℃
  • 맑음정선군11.2℃
  • 맑음전주19.6℃
  • 맑음이천17.7℃
  • 맑음남원15.7℃
  • 맑음동두천17.4℃
  • 박무백령도17.6℃
  • 맑음보은14.5℃
  • 맑음임실14.3℃
  • 맑음서울19.0℃
  • 맑음충주17.3℃
  • 맑음서귀포21.6℃
  • 맑음경주시18.7℃
  • 맑음울릉도27.5℃
  • 맑음울진24.8℃
  • 맑음김해시19.5℃
  • 맑음진주16.4℃
  • 맑음양산시18.9℃
  • 맑음거제19.7℃
  • 맑음거창15.1℃
  • 맑음통영18.4℃
  • 맑음문경17.6℃
  • 맑음파주14.5℃
  • 맑음제천16.0℃
  • 맑음세종17.2℃
  • 맑음북부산19.7℃
  • 맑음군산17.9℃
  • 맑음고창군16.3℃
  • 맑음보령19.0℃
  • 맑음포항22.7℃
  • 맑음서청주16.9℃
  • 맑음목포18.0℃
  • 맑음성산22.4℃
  • 맑음대구19.5℃
  • 맑음금산15.4℃
  • 맑음청송군15.4℃
  • 맑음의성15.7℃
  • 맑음산청14.9℃
  • 맑음북춘천16.2℃
  • 맑음합천15.5℃
  • 맑음북창원20.9℃
  • 맑음진도군15.6℃
  • 맑음보성군18.0℃
  • 맑음양평16.8℃
  • 맑음광양시20.1℃
  • 맑음청주19.7℃
  • 맑음영월15.2℃
  • 맑음천안16.3℃
  • 맑음광주17.3℃
  • 맑음강진군17.6℃
  • 맑음영광군15.7℃
  • 맑음대관령16.2℃
  • 맑음고산19.8℃
  • 맑음춘천15.9℃
  • 맑음봉화12.8℃
  • 맑음흑산도22.5℃
  • 맑음영천16.0℃
  • 맑음부안17.8℃
  • 맑음홍성18.7℃
  • 맑음동해25.8℃
  • 맑음부여16.2℃
  • 맑음안동16.4℃
  • 맑음창원21.7℃
  • 맑음장수12.5℃
  • 맑음원주18.1℃
  • 맑음고창16.1℃
  • 맑음철원15.9℃
  • 맑음강화19.0℃
  • 맑음밀양17.9℃
  • 맑음태백16.7℃
  • 맑음인천19.3℃
  • 맑음함양군14.2℃
  • 맑음순창군15.9℃
  • 맑음남해21.6℃
  • 맑음울산23.1℃
  • 맑음장흥17.7℃
  • 맑음대전18.7℃
  • 맑음정읍18.1℃
  • 맑음고흥16.6℃
  • 맑음속초22.1℃
  • 맑음의령군16.1℃
  • 맑음상주18.1℃
  • 맑음영주17.4℃
  • 맑음영덕23.9℃
  • 맑음해남17.2℃
  • 맑음강릉26.3℃
  • 맑음홍천15.0℃

한국법제연구원, 제69회 입법정책포럼 개최”...‘민생·미래산업·분권’ 한데 묶은 입법 방향 제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11:49:23
  • -
  • +
  • 인쇄
조원철 법제처장 발제…“반도체·AI·바이오 혁신입법과 민생입법 병행해야”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한국법제연구원이 14일 오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제69회 입법정책포럼을 열고, 국민주권정부의 핵심 입법 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조원철 법제처장이 발제자로 나서 민생 안정부터 미래 산업 육성까지 입법이 집중해야 할 전략을 제시했다.

조 처장은 발제에서 “현 정부의 입법은 민생경제 회복과 국정과제 이행을 동시에 달성해야 한다”며 서민·청년·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민생입법의 신속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시에 반도체·AI·바이오 등 전략 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혁신입법의 중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그는 이어 국정입법이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되기 위한 관리체계도 소개했다. 법제처는 국정입법상황실을 중심으로 각 부처의 입법 추진 현황과 국회 계류 법안 심사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심사 지연이 예상되는 법안은 장애 요인을 조기에 파악해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조 처장은 “입법 과정 전반을 관리하는 절차가 갖춰지면서 정책 이행의 속도와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영수 한국법제연구원장은 “정부 입법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결과로 이어지려면 연구기관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법제처가 추진하는 핵심 입법과제를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제도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발굴하고 실효적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법제연구원은 그동안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입법정책포럼을 이어왔다. 염재호 국가AI위원회 부위원장(태재대 총장), 정재황 전 국민미래개헌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성균관대 명예교수), 윤창렬 국무조정실장(당시 LG글로벌전략개발원장) 등이 주요 발제자로 참여하며 입법 방향 논의의 폭을 넓혀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