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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이민 제공 |
미국 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 나무이민이 오는 7월 29일(수)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 PDR-1에서 미국 투자이민(EB-5)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 투자이민 제도의 중대 분기점을 앞두고 마련됐다. 현행 미국 투자이민법(EB-5 개혁 및 청렴법, RIA)에는 2026년 9월 30일 이전 이민국(USCIS) 접수자에 한해 기존 제도의 적용을 보장하는 이른바 '보호 조항(Grandfathering)'이 명시돼 있다. 이 시점 이후에는 제도 폐지 가능성은 물론 투자금 인상, 심사 강화 등 신청자에게 불리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어 미국 영주권 취득을 고려하고 있다면 9월 30일 이전 접수 완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분석이다.
나무이민 미국투자이민 전문 이병창 부사장은 "미국 영주권이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면, 지금은 언젠가'보다 '언제까지', 즉 명확한 시점을 따져야 하는 시기"라며 "9월 30일 이전에 접수를 마친 신청자는 이후 제도가 변경되더라도 현행 기준으로 계약 조건을 보호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설명회 장소로 인천 송도가 선정된 배경에는 합리적 근거가 있다. 송도는 국제학교와 글로벌 기업, 외국계 교육기관이 밀집한 국제도시로 자녀의 미국 유학과 교육, 해외 진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나무이민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송도 거주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현장 설명회를 기획했다.
나무이민은 이번 설명회의 성격을 '최종 점검의 자리'로 규정했다. 미국 투자이민은 가족의 인생이 걸린 중대한 결정임에도, 적지 않은 신청자들이 이주업체의 마케팅 문구만을 근거로 프로젝트와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병창 부사장은 "타사 상담 내용과 비교하고 검증한다는 마음으로 참석해, 투자금 회수 구조와 담보, 프로젝트의 실질적 안정성까지 꼼꼼히 따져보는 최종 점검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나무이민의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특정 리저널센터에 의존하지 않고, 어떤 투자 프로젝트든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 및 선별한 후 투자자에게 제시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담보 구조 ▲선순위 채권 ▲개발사 상환 능력 ▲I-956F 승인 여부 ▲고용 창출 요건 등 투자자의 원금과 영주권 두 가지 관점에서 냉정하게 분석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미국 영주권 취득의 확률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나무이민은 미국 투자이민뿐 아니라 미국 유학, 미국 대입 컨설팅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미국 이주 컨설팅 기업’이다. 나무이민을 통해 수속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자녀 교육과 관련한 폭넓은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고객 케이스별 상황에 특화된 ‘맞춤형 로드맵’으로 생애 가장 중요한 시기의 탄탄한 미국 생활 기반을 다지는 데 독보적 대안을 제시한다. 때문에 자녀의 미국 유학이나 대학 입시, 나아가 미국 내 취업을 목적으로 영주권을 고려하고 있는 가정이라면, 이번 설명회에서 수속고객 대상 교육 혜택에 대한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권 취득이 자녀의 학비 절감, 입학 경쟁력, 졸업 후 취업 기회에 실질적 차이를 만드는 구체적 세목들이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나무이민 송도 설명회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자세한 내용은 나무이민 홈페이지 및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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