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대표 기업 ㈜비앤테크의 방용휘 대표이사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발전에 기여해온 ㈜비앤테크의 성과를 인정한 것으로, 지역 발전과 기업의 기술 혁신이 조화를 이룬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가정용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로 잘 알려진 ㈜비앤테크는 지난해 9월 환경·품질·안전 분야에서 ISO 14001(환경경영), ISO 9001(품질경영), ISO 45001(안전보건경영) 등 총 3종의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업계 최초로 세 가지 ISO 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사례로, 기술력과 경영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한 성과다.
이를 통해 ㈜비앤테크는 고객 중심의 품질 개선은 물론,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환경 보호 노력, 근로자 및 고객의 안전·보건 체계를 포함한 전반적인 경영 관리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방용휘 대표는 “린클은 기술로 환경을 바꾸고, 마음으로 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ESG 경영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선순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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