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모델 진유아(박세미)가 도시적인 매력의 스타 화보를 공개했다.
진유아는 얼짱 출신 미인대회 1등 수상자다운 완벽한 비주얼과 명품 같은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등신 비율의 늘씬한 몸매와 블랙 드레스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남녀 팬들의 마음을 동시에 흔들며 독보적인 도시적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촬영은 박진클라스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진행되었으며, 진유아(박세미)가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총 섹시 컨셉트로 화보를 진행했는데, 첫 번째 블랙 컷아웃 드레스를 착용해 세련된 실루엣과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했다. 특히 사이드 컷아웃 디테일은 도시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며, 따뜻한 황금빛 조명 아래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마지막 컨셉트로, 검정미니 스커트 원피스 매치해 발랄하고 섹시하고 도시적인 매력으로 에너지를 더했다. 이 스타일은 열대적 무드와 완벽히 어우러져 독특한 감성을 극대화했으며, 자연스러운 샤넬백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박진클라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콜라보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유아는 맥심 우승, 사심연구소 출연, 드라마 ‘엄마 없는 하늘 아래’ 주연,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주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다. 다수의 미인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코리아베스트퀸 모델선발대회 진으로 심사위원까지 맡았고, 각종 홍보대사 및 협찬 촬영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방송과 드라마,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50만 명 규모의 팬클럽을 보유한 만큼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바쁜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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