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 학생 540명,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 참여…전년 대비 43% 증가

  • 맑음해남13.6℃
  • 맑음포항21.1℃
  • 맑음정읍14.1℃
  • 맑음밀양15.7℃
  • 맑음울릉도26.2℃
  • 맑음영천13.6℃
  • 맑음통영17.5℃
  • 맑음북창원18.3℃
  • 맑음고창14.0℃
  • 맑음인제12.2℃
  • 맑음순창군12.6℃
  • 맑음원주15.5℃
  • 맑음전주15.9℃
  • 맑음파주13.5℃
  • 맑음서귀포18.9℃
  • 맑음부산21.3℃
  • 맑음강진군14.2℃
  • 맑음인천17.9℃
  • 맑음서청주14.6℃
  • 박무백령도15.9℃
  • 맑음추풍령12.3℃
  • 맑음광주16.4℃
  • 맑음대관령11.1℃
  • 맑음상주15.8℃
  • 맑음속초26.6℃
  • 맑음북춘천13.6℃
  • 맑음완도15.9℃
  • 맑음군산15.6℃
  • 맑음태백13.6℃
  • 맑음김해시19.3℃
  • 맑음보령15.1℃
  • 맑음임실11.3℃
  • 맑음진주12.6℃
  • 맑음강화13.9℃
  • 맑음양평15.7℃
  • 맑음홍성15.7℃
  • 맑음서산14.7℃
  • 맑음문경14.8℃
  • 맑음장흥14.1℃
  • 맑음동두천14.6℃
  • 맑음영월12.3℃
  • 맑음광양시17.7℃
  • 맑음진도군12.9℃
  • 맑음산청12.6℃
  • 맑음함양군11.1℃
  • 맑음충주14.9℃
  • 맑음구미14.7℃
  • 맑음보성군15.9℃
  • 맑음홍천13.5℃
  • 흐림이천15.6℃
  • 맑음고창군13.8℃
  • 맑음금산12.4℃
  • 맑음봉화10.0℃
  • 맑음울산19.3℃
  • 맑음창원18.8℃
  • 맑음북강릉22.5℃
  • 맑음흑산도19.4℃
  • 맑음부안15.3℃
  • 맑음북부산14.7℃
  • 맑음춘천13.8℃
  • 맑음울진22.6℃
  • 맑음영광군14.1℃
  • 맑음거제16.4℃
  • 맑음의령군13.1℃
  • 맑음합천13.2℃
  • 맑음여수19.1℃
  • 맑음대전15.6℃
  • 맑음장수10.0℃
  • 맑음고흥13.1℃
  • 맑음양산시15.4℃
  • 맑음부여13.8℃
  • 맑음영덕22.5℃
  • 맑음고산17.4℃
  • 박무목포16.7℃
  • 맑음영주12.7℃
  • 맑음동해23.9℃
  • 맑음정선군10.7℃
  • 맑음의성12.4℃
  • 맑음거창10.8℃
  • 맑음세종14.9℃
  • 맑음제주18.2℃
  • 맑음철원13.3℃
  • 맑음보은12.7℃
  • 맑음안동13.8℃
  • 맑음대구16.1℃
  • 맑음천안13.5℃
  • 맑음순천11.2℃
  • 맑음서울17.7℃
  • 맑음제천12.2℃
  • 맑음남원12.9℃
  • 맑음수원15.4℃
  • 맑음강릉25.1℃
  • 맑음남해17.9℃
  • 맑음성산14.2℃
  • 맑음청송군11.0℃
  • 맑음경주시15.2℃
  • 맑음청주18.3℃

서울 학생 540명,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 참여…전년 대비 43% 증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4 13:53:25
  • -
  • +
  • 인쇄
운영 지역 5개 시·도로 확대…지원 기간 6개월→1년으로 늘려
▲출처: 서울시교육청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에 총 540명의 서울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참여 인원인 376명보다 43% 이상 증가한 규모다.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들이 일정 기간 농촌 지역 학교에서 생활하며 수업을 받는 도농상생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생태 감수성 함양과 지역 공동체 경험을 통해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기존 참여 지역인 강원특별자치도,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에 더해 인천광역시가 새롭게 운영 지역으로 합류했다. 이에 따라 유학 협력 지역은 총 5개 시·도로 확대됐다.

이번 학기 농촌유학 참여 예정자 540명 가운데 신규 참여 학생은 205명, 연장 참여 학생은 335명으로 집계됐다. 연간 평균 연장률이 약 7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매 학기 비교적 안정적인 참여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참여 유형을 보면 가족과 함께 이주해 생활하는 가족체류형이 94%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유학센터형은 6%로 상대적으로 소수였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농촌유학 지원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년 단위로 확대한다. 참여 학생들은 주소 이전과 전학 절차를 거쳐 2026학년도 1학기부터 각 지역 농촌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이와 함께 서울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단기 체험형 농촌유학 프로그램에 서울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다른 시·도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단기 체험 프로그램도 추가로 발굴·홍보해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농촌유학은 도시와 농촌을 잇는 배움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 속에서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유학이 학생과 지역 모두에 의미 있는 교육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