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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파르 EB 클래식 머플러 바이올렛 [사진=봉파르] |
프렌치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 봉파르(에릭봉파르·BOMPARD)가 2026 FW 시즌을 맞아 대표 아이템 ‘EB 클래식 머플러’의 컬러를 확대하고, 인기 아이템 ‘바라클라바’와 함께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EB 클래식 머플러’는 봉파르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캐시미어 100%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은은한 광택이 특징이며, 단색에 프린지 마감을 더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럽다. 남녀공용으로 즐길 수 있어 평소 즐겨 입는 아우터에 맞춰 컬러를 고르기 좋고,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도 손색없다.
이번 시즌에는 차분한 차콜 톤과 세련된 바이올렛 톤을 새롭게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머플러와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봉파르 바라클라바’도 주목할 만하다. 머리부터 목까지 감싸 따뜻함을 더해주는 아이템으로, 캐시미어 100% 소재의 부드러운 착용감과 쇼콜라 등 다양한 컬러를 갖췄다. 코트나 패딩, 니트와 함께 매치해 올겨울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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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파르 EB 클래식 머플러 바이올렛 [사진=봉파르] |
이 밖에 봉파르 고유의 타탄 패턴을 담은 ‘미니 타탄 스퀘어 스카프’와 페이즐리 문양의 ‘스탠 페이즐리 스퀘어 스카프’도 함께 선보인다. 니트나 재킷에 작게 묶거나 넉넉하게 둘러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985년 프랑스에서 출발한 봉파르는 캐시미어에 대한 전문성과 소재를 살리는 디자인을 브랜드의 중심에 두고 있다. 이번 FW 액세서리 역시 한 계절의 방한용품을 넘어 일상에서 오래 즐길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의 가치를 전한다.
EB 클래식 머플러와 바라클라바 등 소개된 제품은 현대백화점 중동점·울산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SSG닷컴 신세계몰과 더현대Hi 봉파르 브랜드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제품별 색상과 구매 정보는 각 매장 및 온라인 브랜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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