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베일러국제학교 ‘제프리 안’ 교장, 클링겐스타인 교장 연수 프로그램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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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러국제학교 ‘제프리 안’ 교장, 클링겐스타인 교장 연수 프로그램 연수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0 14: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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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일러국제학교 ‘제프리 안’ 교장>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베일러국제학교 ‘제프리 안’ 교장이 컬럼비아대학교 티쳐스 칼리지(교육 대학)에서 주관하는 ‘클링겐스타인 교장 연수 프로그램’의 15인 펠로우십으로 선정되어 세계적 교육 리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교육 리더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2주간의 연수를 통해 그간 미국 내 유명 보딩스쿨의 교장 및 리더들에게 필수 코스로 인식돼 왔다. 제프리 안 교장의 펠로우십 선정은 한국의 참여자로는 처음 이뤄진 쾌거로 베일러국제학교의 글로벌 교육에 대한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미국, 이집트, 인도, 노르웨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해 다양한 국가에서 온 15명의 리더들이 참여했다. 제프리 안 교장은 최첨단 교육 실천에 참여하고 다른 글로벌 리더들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디어와 전략을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과 인도에서 두 명의 교장이 펠로우십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베일러국제학교 변사라 대표는 “이번 성과는 베일러국제학교의 수준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음을 의미한다”며 “아시아 국가 중 한국과 인도에서만 선정된 것은 교육 분야에서 한국의 위치를 더욱 견고히 하는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한국이 교육 한류를 이끌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으며, 앞으로 베일러국제학교가 전 세계 유수 교육기관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교육의 지평을 열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컬럼비아대학 교육대학 ‘클링겐스타인 교장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제프리 안’ 교장>

베일러국제학교는 해외 유명 교육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협업 및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교육의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컬럼비아대학교 티쳐스 칼리지 총장 및 존스홉킨스대학교 피바디 음악대학 학장의 방문을 포함해 해외 교육 기관들의 국내 관심을 유도하는 다양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들에게 국내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단순히 점수와 대학 입결에 집중하는 전통적인 교육 방식을 넘어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진정한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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