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용품 브랜드 캐치는 이유식 받침대 ‘오리지널 푸드캐처’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캐치의 푸드캐처는 하이체어 하단에 설치해 식사 중 떨어지는 음식물을 받아내는 육아용품이다. 이유식 과정에서 반복되는 청소 부담을 줄여주는 제품으로, 캐치 측은 행주나 물티슈만으로도 30초 내 뒷정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제품은 바닥에 떨어지는 음식물과 물통, 장난감 등을 약 90% 받아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KC인증을 완료했으며 BPA·PVC Free 소재를 적용해 아이가 사용하는 제품의 안전성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했다. 이에 따라 이유식 준비물을 찾는 부모들 사이에서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은 가족과 지인에게 육아에 꼭 필요한 아이템을 보다 편리하게 선물할 수 있도록 구매 편의성을 넓힌 행보다. 출산과 육아를 경험하는 시기에 실용적인 선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캐치 푸드캐처 역시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유식 필수템’으로서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캐치는 이미 육아맘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브랜드로, 인스타그램 등 SNS를 중심으로 꾸준히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반복되는 청소 부담을 덜어주고 식사 시간을 보다 수월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불필요한 육아 소모를 줄이려는 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실사용 후기를 기반으로 제품력이 입소문을 타며, 육아의 불편을 덜어주는 똑똑한 소비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캐치는 호주에서 탄생해, Rachel & Brad 부부가 자녀의 첫 이유식 과정에서 느낀 불편함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여기에 섭식 장애 전문 임상심리학 박사의 통찰을 더해, 아이가 음식을 자유롭게 탐색하고 자기주도적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단순히 청소를 덜어주는 제품을 넘어, 아이와 부모 모두의 식사 시간을 보다 편안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캐치 푸드캐처는 전 세계 80개국, 40만 엄마들의 선택을 받은 제품으로 소개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누적 리뷰 4,500건 이상, 평점 4.9/5점을 기록하며 제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육아 인플루언서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화제를 모으며, 이유식 준비물과 자기주도 이유식 관련 육아템으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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