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허브 임직원 및 회원 입학 시, 매 학기 30~50% 등록금 감면 혜택 제공
이정재 기획처장 “양 기관의 네트워크 및 콘텐츠 결합 통한 긍정적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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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사이버대학교-㈜아시안허브 업무교류 및 위탁교육 협약식, 숭실사이버대 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다문화 전문기업 ㈜아시안허브(대표이사 최진희)와 상호 교류를 통한 동반 성장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교류 및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숭실사이버대 회의실에서 숭실사이버대 이정재 기획처장, 김지은 부처장, 윤병선 과장, 아시안허브 최진희 대표이사, 전예동 중국어 강사, 서지안 베트남어 통번역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맺고 향후 공동의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특별 교육과정의 개발 및 공동 연구 ▲양 기관 전문가 교류 및 자문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 ▲국제교류 및 교육봉사 협력 등을 핵심 골자로 하며, 이외에도 양 기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위탁교육 협약에 따라 아시안허브 임직원 및 회원(외국인 포함)이 숭실사이버대에 입학할 경우, 매 학기 등록금의 30%에서 최대 50%까지 감면 혜택을 제공될 예정이다.
아시안허브는 ‘다양한 문화, 하나된 마음’이라는 미션 아래 아시아지역 결혼이민자들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다문화 전문기업이다. 이주민들을 위한 기초 한국어교육을 비롯해 전문 자격증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생들을 위한 취업 지원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이정재 기획처장은 “아시안허브는 급증하는 아시아지역 결혼이민자들의 수요에 발맞춰 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취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은 아시안허브가 보유한 다문화 네트워크와 현장 경험이 대학의 교육 콘텐츠와 결합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활발한 인적, 물적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아시안허브 최진희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의 사이버 교육 인프라를 갖춘 숭실사이버대와 손을 잡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협약이 아시안허브의 활동가들과 회원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나아가 다문화 교육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실천형 커리큘럼으로 실무에 강한 전문가 양성에 집중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사학위 및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설립 29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19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며,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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