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이지온(EASYON), 미니멀 인테리어 위한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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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온(EASYON), 미니멀 인테리어 위한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 선보여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09: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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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거도 ‘디자인시대’…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주목
감각적인 디자인의 핵심 구조 설계

 

 

 

 


국내 디자인 행거 전문 브랜드 이지온(EASYON)이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를 선보였다.


신혼집 인테리어의 키워드는 단순함과 실용성이다. 불필요한 가구는 줄이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기본에 집중하는 흐름 속에서 공간을 해치지 않는 수납 가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는 벽 타공 없이 설치되는 확장형 시스템 행거로, 신혼집과 같이 구조 변경이 어려운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지지하는 4기둥 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수납이 가능하며, 많은 옷을 걸어도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설계됐다.


미니멀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요소는 앞·뒤 더블 구조에서 더욱 돋보인다. 한쪽 면에 옷이 몰리지 않아 시각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주며, 계절별 의류나 부부의 옷을 자연스럽게 분리해 수납할 수 있다. 상단 압착형 고정 방식은 흔들림을 줄여 오픈형 공간에서도 깔끔한 연출이 가능하다.

 

 



제품명 ‘레몬’은 둥근 곡면의 특허 브라켓 디자인에서 비롯됐다. 조립 구조는 견고하지만, 조임 볼트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아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간결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이는 가구의 존재감은 줄이고 공간의 여백을 살리고자 하는 미니멀 인테리어 취향에 잘 어울린다.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는 상단 폭조절 선반과 목재 선반 추가 설치가 가능해 수납의 범위를 넓혀준다. 옷뿐만 아니라 가방, 패션 소품, 수납 박스를 함께 정리할 수 있어 신혼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직선형, 코너형, U자형 구성이 가능해 공간 구조에 맞춘 유연한 배치가 가능하다.


이지온(EASYON)은 전 제품을 100% 국내 제작하는 브랜드로, 내구성과 완성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타공 없이 커튼 설치가 가능한 구조를 제공해, 오픈형 수납 공간을 필요에 따라 가릴 수 있어 신혼 부부가 원하는 깔끔한 옷장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는 신혼집과 미니멀 인테리어를 고려해 공간의 여백과 수납의 균형을 맞춘 제품”이라며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기본형 드레스룸 가구를 찾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온(EASYON)은 신혼·소형 주거 공간에 어울리는 시스템 행거와 수납 가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실용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제안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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