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9 제30회 감정평가사 시험 지원자, 2천명 넘어서…“전년대비 520명 증가”

  • 흐림고창군21.6℃
  • 흐림서청주18.5℃
  • 비포항20.8℃
  • 흐림보성군22.2℃
  • 흐림해남23.3℃
  • 흐림남해22.4℃
  • 흐림거창18.9℃
  • 흐림창원22.3℃
  • 흐림동해18.0℃
  • 흐림대구21.0℃
  • 흐림임실20.2℃
  • 흐림순창군21.7℃
  • 흐림영광군21.7℃
  • 흐림여수24.1℃
  • 흐림서산18.0℃
  • 흐림강릉19.3℃
  • 비대전18.2℃
  • 흐림북창원23.6℃
  • 흐림진주21.2℃
  • 흐림광양시23.2℃
  • 비서울18.8℃
  • 흐림청송군17.0℃
  • 흐림보령18.1℃
  • 흐림고창21.5℃
  • 흐림금산19.0℃
  • 흐림태백14.3℃
  • 비안동18.0℃
  • 흐림인제16.9℃
  • 흐림부여17.6℃
  • 흐림문경18.6℃
  • 흐림양산시22.8℃
  • 흐림원주18.2℃
  • 흐림정읍20.9℃
  • 비울산21.0℃
  • 흐림울릉도20.5℃
  • 흐림영월16.5℃
  • 흐림순천20.2℃
  • 흐림경주시20.2℃
  • 흐림완도24.0℃
  • 흐림영덕17.6℃
  • 흐림철원17.5℃
  • 흐림남원21.6℃
  • 흐림파주18.0℃
  • 흐림의령군21.5℃
  • 흐림상주17.2℃
  • 흐림거제23.2℃
  • 흐림목포24.1℃
  • 비홍성18.2℃
  • 흐림제천17.0℃
  • 흐림북강릉18.4℃
  • 흐림춘천17.9℃
  • 비북춘천17.6℃
  • 흐림강화18.2℃
  • 흐림통영23.0℃
  • 흐림추풍령16.2℃
  • 흐림광주23.2℃
  • 흐림이천18.5℃
  • 비인천19.1℃
  • 흐림고흥22.6℃
  • 흐림진도군23.8℃
  • 흐림서귀포25.1℃
  • 흐림충주17.4℃
  • 흐림강진군23.0℃
  • 흐림울진17.9℃
  • 흐림동두천17.4℃
  • 흐림장수18.4℃
  • 흐림수원18.9℃
  • 흐림영천20.7℃
  • 흐림영주17.1℃
  • 흐림백령도20.1℃
  • 흐림제주25.3℃
  • 흐림부안20.7℃
  • 흐림합천21.8℃
  • 비청주20.3℃
  • 흐림성산25.1℃
  • 흐림속초18.8℃
  • 흐림보은18.0℃
  • 흐림봉화16.3℃
  • 흐림군산18.6℃
  • 흐림구미17.8℃
  • 흐림대관령13.8℃
  • 흐림북부산23.4℃
  • 흐림김해시23.2℃
  • 흐림전주19.8℃
  • 흐림고산24.4℃
  • 흐림의성19.0℃
  • 비흑산도22.6℃
  • 흐림양평18.7℃
  • 흐림홍천17.4℃
  • 흐림천안17.1℃
  • 흐림세종17.5℃
  • 흐림산청20.9℃
  • 흐림정선군16.5℃
  • 흐림함양군20.5℃
  • 흐림부산23.4℃
  • 흐림장흥22.3℃
  • 흐림밀양22.4℃

2019 제30회 감정평가사 시험 지원자, 2천명 넘어서…“전년대비 520명 증가”

김민주 / 기사승인 : 2019-01-24 13:39:00
  • -
  • +
  • 인쇄

190124-2-3.jpg
 
접수마감일 기준 2,231명 지원, 전년대비 520명 증가

지원자 규모 3년 연속 상향세, 1차 시험 3월 2일 실시

2019년도 제30회 감정평가사 시험 지원자 수가 2천 명을 돌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진행된 이번 원서접수는 1·2차 시험 동시 접수로 진행됐다.

 

본지가 23일 마감일 기준 잠정 집계한 결과 2,231명이 1차 시험에 지원하였으며 전년대비 520명 증가했다. 이로써 감정평가사 1차 시험 지원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상향선을 그리게 됐다.

 

최근 5년간 감정평가사 시험 지원자는 ▲2013년 1,663명 ▲2014년 1,800명 ▲2015년 1,658명 ▲2016년 1,388명 ▲2017년 1,683명 ▲2018년 1,711명으로 지난 2014년 1,800명으로 지원자 수가 상승하다 2015년과 2016년 차례로 지원규모가 감소했다. 그러다 2017년을 기점으로 지원자 수가 회복세로 돌아서더니 올해는 2천명을 돌파했다.

 

이처럼 올해 지원자 규모가 늘어난 것은 금년도 2차 시험 최소합격인원이 180명으로 전년대비 증원되면서 지원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맞아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감정평가사 1차 시험 과목은 1교시 민법(총칙, 물권)·경제학원론·부동산학원론을 치르고, 2교시에는 감정평가 관계 법규·회계학을 실시한다. 1차 합격자는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이 60점 이상인 자를 합격자로 결정한다.

 

지난해 1차 시험 합격률은 39.31%로 2017년보다 소폭 낮아졌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감평사 1차 시험 합격률을 보면 2013년 30.12%, 2014년 35.30%, 2015년 48.86%, 2016년 34.18%, 2017년 40.64%, 2018년 39.31%로 매년 30~40%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지원자 수가 증가한 올해 1차 시험 합격률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향후 시험 일정은 1차 시험을 3월 2일 서울과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실시하며 1차 합격자는 4월 17일 발표한다.

 

한편, 올해 감정평가사 시험부터는 법률·회계처리기준 등 출제기준일이 변경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시험과 관련하여 법률·회계처리기준 등을 구하여야 하는 문제는 기존의 경우 ‘시험시행 공고일’이었으나, 2019년부터는 ‘시험시행일’ 현재 시험 중인 법률·회계처리기준 등을 적용하여 그 정답을 구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