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직장인 절반, 부업한다”…30대·프리랜서·대학생 참여 높아

  • 맑음임실3.5℃
  • 맑음영주3.4℃
  • 맑음고산16.4℃
  • 박무인천1.8℃
  • 흐림동두천0.5℃
  • 박무서울2.8℃
  • 맑음부산15.0℃
  • 맑음금산0.3℃
  • 구름조금완도8.9℃
  • 흐림영월-0.5℃
  • 박무목포4.3℃
  • 맑음고흥11.1℃
  • 맑음진주7.8℃
  • 맑음상주3.3℃
  • 맑음대관령1.9℃
  • 맑음남원1.2℃
  • 흐림세종0.5℃
  • 맑음태백4.4℃
  • 박무북춘천0.1℃
  • 흐림충주0.8℃
  • 흐림제천0.8℃
  • 맑음영천6.2℃
  • 맑음영덕10.8℃
  • 맑음고창4.2℃
  • 흐림부안1.1℃
  • 박무광주5.5℃
  • 흐림서청주0.1℃
  • 구름많음원주1.6℃
  • 맑음추풍령5.8℃
  • 비홍성-0.4℃
  • 맑음의령군6.3℃
  • 맑음성산14.8℃
  • 흐림부여0.8℃
  • 맑음영광군2.6℃
  • 맑음의성3.5℃
  • 맑음진도군10.1℃
  • 흐림대전1.2℃
  • 맑음정읍2.1℃
  • 맑음함양군5.2℃
  • 맑음서귀포15.8℃
  • 맑음북창원10.4℃
  • 박무수원3.0℃
  • 맑음울릉도9.9℃
  • 맑음흑산도12.7℃
  • 맑음보령4.3℃
  • 맑음산청4.6℃
  • 맑음통영12.3℃
  • 맑음속초10.0℃
  • 흐림강화-0.2℃
  • 맑음울산11.0℃
  • 흐림철원-0.9℃
  • 구름많음인제1.8℃
  • 흐림파주0.0℃
  • 흐림천안0.6℃
  • 흐림이천1.7℃
  • 맑음거창4.2℃
  • 흐림군산0.8℃
  • 맑음봉화2.1℃
  • 구름많음홍천1.4℃
  • 박무백령도4.6℃
  • 맑음해남9.6℃
  • 맑음동해9.8℃
  • 맑음양산시10.7℃
  • 맑음장흥8.8℃
  • 맑음강릉10.7℃
  • 맑음전주2.8℃
  • 맑음김해시11.9℃
  • 맑음제주15.3℃
  • 맑음합천7.2℃
  • 맑음순천10.1℃
  • 연무안동3.7℃
  • 맑음광양시11.0℃
  • 구름많음순창군-0.1℃
  • 맑음남해8.4℃
  • 맑음경주시9.0℃
  • 맑음여수9.2℃
  • 구름많음보은-0.8℃
  • 맑음울진12.6℃
  • 맑음강진군7.8℃
  • 맑음북부산10.9℃
  • 연무대구7.4℃
  • 맑음장수5.7℃
  • 맑음구미5.4℃
  • 안개청주0.2℃
  • 흐림춘천0.4℃
  • 맑음북강릉10.6℃
  • 맑음밀양8.4℃
  • 맑음정선군1.2℃
  • 맑음보성군10.1℃
  • 흐림양평2.4℃
  • 맑음포항9.9℃
  • 맑음청송군4.2℃
  • 맑음문경4.5℃
  • 맑음창원9.1℃
  • 흐림서산1.0℃
  • 맑음거제10.1℃
  • 맑음고창군2.8℃

“직장인 절반, 부업한다”…30대·프리랜서·대학생 참여 높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5 07:45:19
  • -
  • +
  • 인쇄
인크루트·뉴워커 부업 실태조사…‘추가 수입’이 가장 큰 이유, 부업 정보 부족해 못 한다는 응답도 과반
가장 고려하는 조건은 ‘시간’…“부업 수익은 본업의 10% 미만”이 절반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직장인의 48.4%가 본업 외 부업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불황과 물가 상승 등으로 실질소득이 줄어드는 가운데, 본업만으로 생계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현실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의 기업 주문형 긱워커 플랫폼 뉴워커(NewWorker)는 11월 1일부터 16일까지 성인남녀 7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업 참여 여부’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9.5%가 부업을 하고 있다고 답해, 부업을 하지 않는다는 응답(50.5%)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직업군별 부업 참여율은 ▲프리랜서 73.9% ▲대학생 57.9% ▲자영업자 56.3% ▲직장인 48.4%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장인의 절반 가까이가 부업에 참여하고 있는 셈이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57.0%로 가장 높은 부업 참여율을 보였다. 이어 20대(55.2%), 40대(50.4%), 50대 이상(30.7%) 순으로 집계됐다.

부업을 하는 이유는 압도적으로 ‘추가 수입 확보’(82.5%)가 가장 높았다. 이어 ▲본업에서 자아실현이 어려워 부업으로 해소(6.9%) ▲시간적 여유 때문(5.0%) 또 다른 직업 탐색 목적(5.0%) 등이 뒤를 이었다.

부업 경험자를 대상으로 ‘어떤 부업을 했는가’를 복수 응답으로 물은 결과, ▲행사·이벤트 진행요원(37.2%) ▲디자인·번역·시험감독·강의 등 개인 능력 기반 활동(27.5%) ▲당일 급구 아르바이트(27.2%) ▲블로그·SNS 운영(20.8%) ▲배달(12.2%) ▲이커머스 운영(6.1%) 순으로 나타났다.

부업을 선택한 이유 역시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이라서(36.1%)”가 가장 많았다. 이어 “평소 해보고 싶던 일(23.9%)”, “수입이 많아서(14.4%)”, “본업과 관련 있어서(10.6%)” 순으로 조사됐다.

부업 선택 시 우선 고려하는 조건은 ▲시간(55.3%) ▲수입(25.8%) ▲일의 종류(11.9%) ▲장소(5.8%) 순이었다.

부업 수익 규모는 본업의 ▲‘10% 미만’이 48.6%로 가장 많았고, ▲‘10~40% 미만’ 36.9% ▲‘40~70% 미만’ 11.1% ▲‘70~100% 미만’ 1.4% ▲‘100% 이상’ 1.9%으로 나타나, 부업이 본업을 완전히 대체할 정도의 수입을 내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것으로 확인됐다.

부업을 하지 않는다고 답한 이들에게 이유를 물은 결과, ▲부업 정보 부족·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몰라서(54.3%) ▲시간 부족(23.1%) ▲체력 부족(11.7%) ▲본업 수입 충분(4.6%) 등이 꼽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신뢰 수준 95%에 표본오차 ±1.68%p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