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소녀상 모욕·마약 의혹’ 美 유튜버 조니 소말리, 출국 정지 처분

  • 맑음목포14.7℃
  • 흐림고산18.3℃
  • 맑음문경9.0℃
  • 구름많음완도13.6℃
  • 구름많음정읍11.3℃
  • 맑음부산17.2℃
  • 맑음포항16.4℃
  • 구름많음장흥8.9℃
  • 맑음동두천16.6℃
  • 맑음울산13.2℃
  • 구름많음전주12.6℃
  • 맑음북춘천15.4℃
  • 맑음태백7.3℃
  • 맑음군산11.6℃
  • 구름많음영광군11.1℃
  • 구름많음진주8.6℃
  • 구름많음산청9.0℃
  • 흐림대관령12.3℃
  • 맑음춘천16.3℃
  • 구름많음여수16.0℃
  • 맑음홍성11.0℃
  • 구름많음거창8.2℃
  • 구름많음백령도19.3℃
  • 구름많음장수6.4℃
  • 구름많음광양시13.3℃
  • 맑음서울16.3℃
  • 구름많음진도군10.5℃
  • 맑음파주16.0℃
  • 맑음청송군6.9℃
  • 맑음양평14.4℃
  • 구름많음해남8.9℃
  • 구름많음임실9.0℃
  • 흐림제주17.9℃
  • 맑음강화19.5℃
  • 구름많음부안11.8℃
  • 구름많음속초19.6℃
  • 맑음보은8.3℃
  • 구름많음함양군7.6℃
  • 맑음상주10.3℃
  • 구름많음홍천14.9℃
  • 맑음대전11.6℃
  • 구름많음인천17.4℃
  • 맑음수원15.0℃
  • 구름많음의령군8.4℃
  • 맑음울진16.8℃
  • 구름많음남원10.0℃
  • 맑음북창원14.0℃
  • 흐림서귀포19.2℃
  • 맑음북부산11.7℃
  • 맑음원주13.0℃
  • 맑음경주시10.0℃
  • 구름많음밀양10.8℃
  • 맑음영주7.4℃
  • 맑음대구12.2℃
  • 흐림인제16.5℃
  • 맑음김해시14.1℃
  • 구름많음고흥9.4℃
  • 맑음영월8.6℃
  • 맑음제천7.0℃
  • 구름많음흑산도15.7℃
  • 맑음서산12.6℃
  • 맑음창원15.5℃
  • 구름많음남해14.1℃
  • 흐림성산16.3℃
  • 맑음부여9.6℃
  • 맑음구미10.9℃
  • 맑음금산9.3℃
  • 맑음세종11.1℃
  • 맑음이천11.5℃
  • 구름많음광주13.8℃
  • 맑음충주9.1℃
  • 맑음서청주8.8℃
  • 맑음통영14.3℃
  • 맑음영덕17.1℃
  • 맑음봉화6.3℃
  • 맑음울릉도18.8℃
  • 맑음보령12.9℃
  • 맑음동해18.7℃
  • 맑음안동9.3℃
  • 맑음강릉17.0℃
  • 맑음청주13.3℃
  • 구름많음합천10.3℃
  • 맑음순천8.1℃
  • 맑음정선군9.1℃
  • 구름많음강진군10.6℃
  • 맑음북강릉17.8℃
  • 맑음철원16.7℃
  • 맑음거제12.8℃
  • 맑음영천9.2℃
  • 맑음천안9.3℃
  • 맑음의성8.5℃
  • 구름많음고창10.5℃
  • 구름많음순창군9.3℃
  • 맑음양산시12.1℃
  • 맑음추풍령8.6℃
  • 구름많음고창군10.1℃
  • 맑음보성군10.2℃

‘소녀상 모욕·마약 의혹’ 美 유튜버 조니 소말리, 출국 정지 처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1 09:43:39
  • -
  • +
  • 인쇄
대한민국 역사 조롱과 민폐 행위로 비난…누리꾼 “강력 처벌 필요”

<사진=유튜브 방송 캡쳐>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국내에서 ‘평화의 소녀상’을 조롱하고 각종 소란을 일으킨 혐의로 논란이 된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출국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는 한국 사회와 역사에 대한 무례한 발언과 행동으로 한국인들에게 큰 반감을 샀으며,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니 소말리는 지난달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춤을 추며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에 더해 송파경찰서는 그가 마약을 투약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그의 출국을 막고 국내에서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최근 조니 소말리가 유튜브 방송 중 노트북에 욱일기를 띄우고 ‘다케시마(독도의 일본 명칭)’라고 발언하며 한국을 도발했다”며 “이는 대한민국 역사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서 교수는 “이번 사건이 가볍게 처벌되지 않도록 강력한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사건이 재발 방지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번 사안에 대해 조속한 처벌과 함께 출국 정지로 강력한 경고가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