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소녀상 모욕·마약 의혹’ 美 유튜버 조니 소말리, 출국 정지 처분

  • 맑음서귀포21.6℃
  • 맑음순천14.9℃
  • 맑음고창군16.3℃
  • 맑음상주18.1℃
  • 맑음의성15.7℃
  • 맑음제주19.0℃
  • 맑음금산15.4℃
  • 맑음안동16.4℃
  • 맑음강화19.0℃
  • 맑음정선군11.2℃
  • 맑음북창원20.9℃
  • 맑음부여16.2℃
  • 맑음장수12.5℃
  • 맑음전주19.6℃
  • 맑음산청14.9℃
  • 맑음창원21.7℃
  • 맑음보은14.5℃
  • 맑음순창군15.9℃
  • 맑음영덕23.9℃
  • 맑음동해25.8℃
  • 맑음태백16.7℃
  • 맑음파주14.5℃
  • 맑음북부산19.7℃
  • 맑음영천16.0℃
  • 맑음속초22.1℃
  • 맑음철원15.9℃
  • 맑음부안17.8℃
  • 맑음홍천15.0℃
  • 맑음함양군14.2℃
  • 맑음이천17.7℃
  • 맑음봉화12.8℃
  • 맑음세종17.2℃
  • 맑음보령19.0℃
  • 맑음서산18.6℃
  • 맑음고산19.8℃
  • 맑음울산23.1℃
  • 맑음통영18.4℃
  • 맑음원주18.1℃
  • 맑음청주19.7℃
  • 맑음장흥17.7℃
  • 맑음광주17.3℃
  • 박무백령도17.6℃
  • 맑음충주17.3℃
  • 맑음구미18.1℃
  • 맑음흑산도22.5℃
  • 맑음영광군15.7℃
  • 맑음북춘천16.2℃
  • 맑음군산17.9℃
  • 맑음포항22.7℃
  • 맑음진주16.4℃
  • 맑음영주17.4℃
  • 맑음여수20.1℃
  • 맑음광양시20.1℃
  • 맑음북강릉24.9℃
  • 맑음양평16.8℃
  • 맑음목포18.0℃
  • 맑음강릉26.3℃
  • 맑음홍성18.7℃
  • 맑음거제19.7℃
  • 맑음성산22.4℃
  • 맑음양산시18.9℃
  • 맑음동두천17.4℃
  • 맑음경주시18.7℃
  • 맑음인제14.2℃
  • 맑음춘천15.9℃
  • 맑음보성군18.0℃
  • 맑음문경17.6℃
  • 맑음인천19.3℃
  • 맑음완도19.5℃
  • 맑음제천16.0℃
  • 맑음대관령16.2℃
  • 맑음대구19.5℃
  • 맑음천안16.3℃
  • 맑음고창16.1℃
  • 맑음수원18.4℃
  • 맑음남원15.7℃
  • 맑음울진24.8℃
  • 맑음청송군15.4℃
  • 맑음합천15.5℃
  • 맑음강진군17.6℃
  • 맑음임실14.3℃
  • 맑음거창15.1℃
  • 맑음해남17.2℃
  • 맑음진도군15.6℃
  • 맑음영월15.2℃
  • 맑음고흥16.6℃
  • 맑음서울19.0℃
  • 맑음부산23.4℃
  • 맑음울릉도27.5℃
  • 맑음남해21.6℃
  • 맑음밀양17.9℃
  • 맑음의령군16.1℃
  • 맑음추풍령15.4℃
  • 맑음정읍18.1℃
  • 맑음대전18.7℃
  • 맑음서청주16.9℃
  • 맑음김해시19.5℃

‘소녀상 모욕·마약 의혹’ 美 유튜버 조니 소말리, 출국 정지 처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1 09:43:39
  • -
  • +
  • 인쇄
대한민국 역사 조롱과 민폐 행위로 비난…누리꾼 “강력 처벌 필요”

<사진=유튜브 방송 캡쳐>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국내에서 ‘평화의 소녀상’을 조롱하고 각종 소란을 일으킨 혐의로 논란이 된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출국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는 한국 사회와 역사에 대한 무례한 발언과 행동으로 한국인들에게 큰 반감을 샀으며,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니 소말리는 지난달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춤을 추며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에 더해 송파경찰서는 그가 마약을 투약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그의 출국을 막고 국내에서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최근 조니 소말리가 유튜브 방송 중 노트북에 욱일기를 띄우고 ‘다케시마(독도의 일본 명칭)’라고 발언하며 한국을 도발했다”며 “이는 대한민국 역사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서 교수는 “이번 사건이 가볍게 처벌되지 않도록 강력한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사건이 재발 방지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번 사안에 대해 조속한 처벌과 함께 출국 정지로 강력한 경고가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