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한복 논란 후 4년 만에 국내 재진출?…‘샤이닝니키’ 후속작 출시에 한국 누리꾼 반발

  • 맑음대구22.0℃
  • 맑음인천21.5℃
  • 맑음파주17.5℃
  • 맑음동해27.6℃
  • 맑음인제16.6℃
  • 맑음태백20.7℃
  • 맑음백령도18.2℃
  • 맑음울산25.7℃
  • 맑음홍천18.1℃
  • 맑음서산20.1℃
  • 맑음북부산22.8℃
  • 맑음고흥21.8℃
  • 맑음순천19.5℃
  • 맑음거창17.9℃
  • 맑음추풍령20.0℃
  • 맑음천안19.3℃
  • 맑음군산19.9℃
  • 맑음서청주19.1℃
  • 맑음충주19.7℃
  • 맑음영광군19.6℃
  • 맑음영월17.7℃
  • 맑음구미21.3℃
  • 맑음의성19.2℃
  • 맑음동두천20.5℃
  • 맑음서울21.7℃
  • 맑음임실18.2℃
  • 맑음북창원23.5℃
  • 맑음광주20.2℃
  • 맑음남원18.3℃
  • 맑음함양군17.8℃
  • 맑음산청17.9℃
  • 맑음북춘천18.6℃
  • 맑음광양시22.7℃
  • 맑음정선군14.3℃
  • 맑음홍성20.7℃
  • 맑음보성군20.4℃
  • 맑음북강릉26.9℃
  • 맑음서귀포25.9℃
  • 맑음안동19.7℃
  • 맑음의령군20.6℃
  • 맑음강진군19.8℃
  • 맑음거제23.5℃
  • 맑음진주20.5℃
  • 맑음해남20.5℃
  • 맑음성산26.2℃
  • 맑음순창군19.0℃
  • 맑음김해시22.4℃
  • 맑음합천18.7℃
  • 맑음남해23.2℃
  • 맑음제천18.6℃
  • 맑음문경20.4℃
  • 맑음철원18.7℃
  • 맑음금산18.3℃
  • 맑음진도군20.4℃
  • 맑음이천20.3℃
  • 맑음세종19.5℃
  • 맑음장흥19.8℃
  • 맑음영덕26.2℃
  • 맑음고산22.2℃
  • 맑음목포19.9℃
  • 맑음대관령19.9℃
  • 맑음강화20.4℃
  • 맑음원주19.8℃
  • 맑음보령22.5℃
  • 맑음고창18.5℃
  • 맑음여수21.0℃
  • 맑음전주21.8℃
  • 맑음봉화16.6℃
  • 맑음고창군19.6℃
  • 맑음수원22.6℃
  • 맑음영천19.7℃
  • 맑음장수15.9℃
  • 맑음보은18.0℃
  • 맑음완도22.5℃
  • 맑음강릉27.8℃
  • 맑음통영21.6℃
  • 맑음제주22.7℃
  • 맑음속초25.8℃
  • 맑음청송군19.1℃
  • 맑음춘천19.0℃
  • 맑음밀양20.8℃
  • 맑음창원24.2℃
  • 맑음상주20.7℃
  • 맑음양산시22.2℃
  • 맑음흑산도24.2℃
  • 맑음청주21.8℃
  • 맑음울릉도28.3℃
  • 맑음부여19.0℃
  • 맑음대전20.8℃
  • 맑음부안20.2℃
  • 맑음양평18.8℃
  • 맑음영주20.2℃
  • 맑음정읍21.2℃
  • 맑음포항24.5℃
  • 맑음울진27.1℃
  • 맑음경주시23.7℃
  • 맑음부산26.3℃

한복 논란 후 4년 만에 국내 재진출?…‘샤이닝니키’ 후속작 출시에 한국 누리꾼 반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3 10:02:02
  • -
  • +
  • 인쇄
서경덕 교수, ‘한국 게이머 기만’ 지적…‘출시 불허’ 목소리 높여

사진='샤이닝니키'에서 출시된 한복 아이템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중국 게임사 페이퍼게임즈가 과거 ‘한복 논란’으로 국내 서비스를 갑작스럽게 종료했던 옷 입히기 게임 ‘샤이닝니키’의 후속작을 4년 만에 다시 선보일 예정이라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차기작 ‘인피니티 니키’는 최근 앱 마켓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출시를 알렸지만, 한국 내 여론은 싸늘하다.

과거 페이퍼게임즈는 ‘샤이닝니키’ 한국 서버 출시 당시 한복 의상을 추가했으나, 중국 누리꾼들이 “한복은 중국 전통 의상”이라는 주장을 내세우며 논란이 커졌다. 이에 중국 측 SNS를 통해 “하나의 중국 기업으로서 국가 이익을 훼손하는 행위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발표하며, 한국 시장에서 서비스를 철수하는 조치를 취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 게임사가 한국 게이머들을 기만하며 후속작을 슬그머니 출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이번 사안에 대해 관련 기관이 ‘출시 불허’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교수는 “이와 같은 논란이 반복되지 않도록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과거 논란을 묻어둔 채 차기작으로 다시 국내 진출을 시도하는 페이퍼게임즈에 대한 불만과 경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