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치에(Chie) 프렌치 네일브러쉬, 추가생산 확정하며 7월 중 판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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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에(Chie) 프렌치 네일브러쉬, 추가생산 확정하며 7월 중 판매 재개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4 10: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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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치에(Chie)

 





네일용품 전문 브랜드 치에(Chie)가 자사 프렌치 브러쉬의 추가 생산을 확정하고 오는 7월 중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치에 프렌치 브러쉬는 네일리스트 출신 대표가 직접 개발한 전문가용 네일 브러쉬로, 국내외 다양한 프렌치 브러쉬를 사용하며 느꼈던 아쉬운 점들을 개선해 선보인 제품이다. 특히 인체공학적인 손톱 설계를 적용해 큰 손톱부터 작은 손톱, 굴곡이 있는 손톱까지 손톱 형태에 관계없이 깔끔한 프렌치 라인을 구현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제품은 일본의 유명 네일 브러쉬 제조공장에서 생산되며, 네일 전문가들의 섬세한 작업 환경을 고려해 높은 품질의 소재를 적용했다. 네일 시술 특성상 정교함이 요구되는 만큼 저품질 브러쉬 사용 시 작업 효율과 결과물의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라인업은 탄력감 있는 모를 적용한 ‘노멀(Normal)’과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하는 ‘소프트(Soft)’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작업 스타일과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전문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치에 측에 따르면 지난 2차 입고 물량은 판매 개시 후 단 2일 만에 전량 소진되며 높은 수요를 입증한 상태로, 이에 따라 추가 생산에 돌입해 노멀 라인과 소프트 라인 모두 7월 중 추가 입고가 되어 판매를 다시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러쉬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도 별도 비용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품 사용법부터 프렌치 라인 구현 노하우까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원한다.

치에 대표는 “치에는 일본어로 ‘지혜’를 의미하는 만큼 단순히 판매를 위한 제품이 아니라 네일리스트들의 작업 환경과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지혜로운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해왔다”며 “돈을 쫓기보다 꿈을 쫓는 마음으로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 상세페이지 제작, OEM·ODM 개발까지 직접 진행해 사고 싶어도 구하기 어려운 브러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진심과 지혜를 담은 제품만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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